미치광이 피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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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자인 페르디낭과 그의 옛 연인 마리안의 환상적인 모험과 파멸을 그린 이 영화는 현대인의 사랑과 고독을 두 인물의 도피적 행각을 통해 보여준다. 영화는 페르디낭의 일기를 통해서 진행되며 고다르 특유의 나레이션과 다른 영화의 인용, 르느와르와 모딜리아니의 그림과 만화가 계속 등장한다. 또한 이 영화에는 월남전, 할리우드, 케네디의 암살 등의 정치적 문제들도 빈번하게 등장한다. 페르디낭은 부유한 이탈리아 여자와 함께 살고 있는 전직 스페인어 교사이다. 어느 날 딸의 베이비시터로 마리안이라는 아름다운 여자가 집으로 찾아오고, 둘 사이엔 미묘한 분위기가 흐른다. 부인과 함께 초대받은 리셉션에서 페르디낭은 사람들의 얼굴에 케이크를 던진 후, 마리안과 함께 모험의 길을 훌쩍 떠난다. 누벨바그의 뮤즈 안나 카리나와 <네 멋대로 해라>의 장 폴 벨몽도가 연기하는 커플의 낭만적이고도 절망적인 질주가 빼어난 영상 속에서 펼쳐지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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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oirée perdue (Bande originale du film "Pierrot le fou")

Soirée perdue (Bande originale du film "Pierrot le fou")

La mort bleue (Bande originale du film "Pierrot le fou")

Ferdinand (Bande originale du film "Pierrot le fou")

Ferdinand (Bande originale du film "Pierrot le fou")

Pierrot (Bande originale du film "Pierrot le fou")
다비
5.0
어느 화창한 날에 '날씨가 좋다'고 내게 말한다면, 그런 네 말을 느끼며 '나도 좋아'라고 말할 것이다. 먼 훗날 네 말이 기억나지 않아도, 네 얼굴을 그리지 못해도, 네가 누군지 모르더라도, 그 날은 우리가 보고, 듣고, 말하며 느꼈던 감정으로 지나간 것들에 대한 추억이자, 떠나가지 않는 영화로 남아있을 것이다.
냠냠
5.0
보니 앤 클라이드의 철학자버전
cooker
4.0
어쩌면 영화는, 아름다워야 하는게 전부일 수도 있겠다
박서하
4.5
자유분방한 청개구리처럼!
류월
4.5
"영화는 전쟁같은 것이다. 또한 사랑이고 증오이며 행동이고 폭력이며 죽음이다. 한마디로 감정이다." 피에로와 페르디낭, 범죄와 낭만, 사랑과 백일몽, 영화와 에세이, 감독과 작가, 미치광이와 혁명가.
다솜땅
4.0
일반적인 분위기에다가 분위기 다른 칼러필터를 입혀놓은듯 흘러가는 이야기, 뮤지컬 같기도 하고 범죄물 같기도 하고.. 특유의 느낌이 코끝을 깊이 찔러온다. 제멋대로의 두 주인공이 펼치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세계!! #19.3.30 (396)
Costco™
4.0
컬러영화를 처음으로 본 것만 같다.
Jay Oh
4.0
영화적 광대놀음. 난 차라리 미쳐버린 삐에로가 좋아. A mad pursuit of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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