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스데이 - 지구 최후의 날

지구에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해 버려진 땅이 있다. 전세계의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발생했다. 온몸에 상처와 출혈을 일으키고 결국엔 장기까지 녹여버리는 이 살인적인 바이러스는 발견된 지 며칠 만에 지구의 수많은 사람들을 감염시켰다. 정부는 이 곳을 “위험지역”으로 선포함과 동시에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자 이 곳과 연결된 모든 도로와 다리, 철도를 봉쇄하고 통행 금지를 목적으로 아무도 침입할 수 없는 철강의 성벽을 세워 격리지역으로 만들었다. 그렇게 이 곳은 지구상에서 버려진 땅, 사람들 기억 속에서 잊혀진 땅이 되었다. 그리고 25년 후… 지구 최후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런던에서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다시 발생하고 안전국의 국장 빌 넬슨은 위성을 통해 모두가 죽었을 거라 믿었던 격리지역에 생존자가 살아있음을 알게 된다. 생존자가 살아 있다는 것은 바이러스의 치료제가 있다는 것이라고 믿은 빌 넬슨 국장은 이든 소령과 함께 최강의 멤버들로 구성된 부대를 25년간 봉쇄된 격리지역으로 보낸다.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격리지역에서 여전사 이든과 최강의 멤버들은 바이러스가 인류를 지구 최후의 날로 몰아가기 전에 치료제를 찾을 수 있을까? 과연 이든과 최강의 멤버들은 살아 돌아 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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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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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어쩌면 이렇게 매드맥스와 닮았을까? 무법지대의 패왕은 강한자 뿐이다.!! 그녀라면 충분하지!! ㅋㅋ #20.3.16 (646)
P1
3.0
디스토피아 섞어 찌개에 매드맥스 장 맛이 오묘하게 납니다~먹을 만하네요. (재방문 의사X)
쿠퍼쿠퍼
4.0
지극히 내 취향. 더운 날 맥주 마시며 보기에 진정 어울리는 영화. 여름만 되면 꼭 다시 본다.
Sinclair
3.0
짬뽕밥인데, 그 맛이 나쁘진 않다.
이나린
1.5
뭐 좀 신박한 SF일까하고 봤다가는 기분 나빠지는 지랄이 풍년인 영화. 쓸데 없이 잔인한데다가 카니발리즘 등등 이상한 설정에 열연하는 연기자들이 안타까움.
감성적인너구리
1.5
모든 걸 경시한 채 무지성적으로 조악한 폭주만.
별빠
3.5
적절한 유연성을 갖춘 전천후 기동성, 클리셰 전염성의 면역력을 완화시키는 ‘닐 마샬’의 장르 변종 바이러스.
이덕희
2.5
최후의 날치고 다들 잘사네 2022.3.19. [재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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