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터가이스트 1
Poltergeist
1982 · 스릴러/판타지/공포 · 미국
1시간 5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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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와 부부가 살고 있는 평범한 한 가정에서 이상한 일이 발생한다. 갑자기 집에 있는 가구와 물건들이 저절로 움직이는 초자연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가족들은 이런 현상이 TV와 교신하는 막내딸과 관계가 있음을 알아내고는 공포에 휩싸인다. 그러던 어느날 집앞의 나무가 움직이고 천둥이 치면서 집기류가 난동을 부리는 와중에 막내딸이 실종된다. 가족들은 초심리학자를 초대하여 막내딸을 찾지만 텔레비젼에서 도와달라는 소리만 들릴뿐 초심리학자도 원인을 찾아내지 못한다. 단지 그 집터가 원래 공동묘지엿다는 사실만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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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정말, 스필버그의 환상극장을 이렇게나 닮다니…ㅎㅎㅎ 역시 난 쫄보다. ㅋㅋㅋ 너무 흥미진진하고 무섭무섭하게 봤다…. 저런 일이 발생하면 바로 도망가야지, 왜 그 집에서 또 자!!!! 와우 너무 재밌다. #22.4.14 (449)
JoyKim
3.0
추억속의 공포영화, 지금 보면 무섭기는 커녕 촌티나지만 그래도 어렸을땐 엄청 무서웠었지
나쁜피
4.0
고깃덩이가 움직이는 게 어찌나 살 떨리던지... TV는 또 왜 그리 공포스러운지... 우리나라는 한참 후에야 개봉했는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이름을 강조했던 포스터가 기억에 남는다.
Sleep away
4.0
스필버그의 영화에는 그것이 호러물일때조차 경이에 대한 존중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인간들의 현명한 태도에 대한 커다란 애정이 있다 그 한결같은 태도에는 무언가 아주 감동적인 구석이있다
한스기
4.0
가족 드라마와 판타지 거기에 소름돋게하는 기괴한 공포가 모두 버물여진 영화, 재료가 특이하고 다양한데 맛은 생각보다 끝내준다(3.8)
조보경
3.5
아역들이 성인연기자들보다 좋았다 마지막 15분이 진짜!
BHW
3.5
지속적으로 조성되는 공포의 분위기와 뛰어난 특수효과
개구리개
4.0
비주얼은 분명한 공포인데 음악으로 가족영화가 됨 음산한 ost로 리마스터링 된것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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