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케이프 플랜
Escape Plan
2013 · 액션/스릴러 · 미국
1시간 55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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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슬린은 그 어떤 감옥도 탈출 가능해!” 세계 최고 탈출 전문가와 가장 완벽한 감옥의 대결! 직접 감옥에 들어가 약점을 찾아내 탈출한 뒤, 탈출 불가능한 감옥으로 설계하는 최고의 탈출 전문가 ‘브레슬린’은 CIA로부터 비밀 사설 감옥의 테스트를 맡게 된다. 임무 수행 첫날 괴한의 공격을 당한 후 눈을 뜬 곳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중무장한 교도관, 24시간 감시되는 유리로만 만들어진 수감방, 하늘도 땅도 외부의 모든 것이 차단된 첨단 감옥! 바로 자신이 설계한 완벽한 감옥에 갇힌 ‘브레슬린’은 곧 함정에 빠졌음을 알게 되고, 자신에게 접근해오는 ‘로트마이어’를 만나게 되는데... 탈출 확률 제로! 최강의 감옥 ‘툼’을 탈출하기 위한 불가능한 플랜이 시작된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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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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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Bourne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임기환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신상훈남
4.5
생존을 위해 억지로 구겨 넣은 식빵 한 조각. 살에 난 상처를 꿰맬 때 미치도록 흘렸던 피 몇 방울. 이를 악무르고 휘둘렀던 주먹질. 항상 어딘가에 갇혀 지내야만 했던 그에게 남은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 땀을 함께 흘렸던 동료마저도 유유히 멀어져만 갔기에. 그래도 그는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그저 걸어야 할 일을 다시 묵묵히 걷기 위해. 1. 두 노장들의 투혼. 의외로 묵직했던 액션 이야기를 너무 쉽게 풀다 보면 본래 지니고 있던 서스펜스의 효력이 줄어들기 마련이다. 이런 액션 스릴러에서 보다 그 효력이 빛을 발하기 제일 적당한 건 바로 '희생'이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의 희생은 역할을 잘 소화하지 못하고 급하게 끼어든다. 하도 스토리와 연출이 훌륭했던지라 굳이 억지 희생을 넣어야만 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조금 들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두 노장의 액션이 빠르지 않은데도 이리 묵직하게 느껴지는 건 그만한 캐릭터 비중이 탄탄하게 구성된 덕분이었다. <록키>의 실베스터 스탤론, <터미네이터>의 아놀드 슈왈제네거들의 액션쇼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희 볼 의의가 충분한 영화고, 세월이 흘러 그들의 얼굴에는 이미 주름이 많이 잡혔지만 이 영화에서 만큼은 찬란했던 유년시절처럼 화려하게 연기에 빠져드는 것 같아 특히나 좋았다. 2. 결국 욕심 이미 충분히 돈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 더욱 더 많은 욕심을 원하는 게 바로 인간의 마음. 이는 순전히 본능적인 욕구에서 비롯되며 동료를 배신한 CEO 말고 우리들 또한 마찬가지다. 브레슬린(실배스터 스텔론) 역시 야망 하나로 불확실한 작전에 참여했다. 모두가 욕심을 가졌지만 얼마나 절제하느냐 그 욕심을 어떻게 써먹을 것인가에 따라 사람의 운명은 달라지게 되어있다. 욕심이 나쁜 것만은 아니니까. [이 영화의 명장면 🎥] 1. 독방 자 내가 보기엔 절대 도망칠 수 없는 구조인데 실배스터 형님은 과연 어떻게 여길 탈출하실까 나름 머리 쓰던 과정이 흥미로웠다. 역시나 지능 자체가 무기인 듯 머리를 쥐어 짜내며 탈출 방법을 구상한다. 우선 알고 보면 보안이 가장 허술한 독방을 노리기로 한다. 그런데 이 곳의 독방은 다른 곳이랑은 차원이 다르다. 눈을 제대로 뜰 수가 없을 뿐더러 무지 뜨겁고 숨조차 못 쉴 지경. 그러나 브레슬린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바닥이 철이라는 것을 감안해 뜨거운 열을 이용한다. 곧 탈출에 성공하고, 밖으로 나가봤는데 이게 웬 일이람, 이제야 간신히 멀리 도망쳐 왔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뭐 완전 산 넘어 산. 절대 탈출할 수 없는 구조라는 걸 깨닫고는 이후에 계속 이전과는 다른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했던 장면. 2. 폭동 내부와 외부의 도움을 하나씩 받았으니 드디어 나갈 준비를 마쳤다. 주먹을 휘두르는 순간 쇼타임은 시작되고, 곳곳이 숨어 있던 반전들이 묵직한 액션에 힘 입어, 보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자신들을 숨기기 위해 카메라를 차단시켜도 동작 탐지기를 통해 그들을 추적하는 것처럼 이 영화의 시스템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두 할배들과 같이 있다면 그 어떠한 역경이라도 굴하지 않고 이겨내리라. 감옥에 갇히기를 자초한 건 우리들 스스로, 이 감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를 악물고 있는 자신을 보고 있을 때 뒤늦게나마 후회하지 않기를.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반전은 괜찮았으나 해왔던 기대에 비해서는 아쉬웠던 탈출씬과 초라하게 남겨진 부족했던 개연성.
권혜정
3.0
스텔론 & 슈와제네거 콜라보의 프리즌 브레이크! 두분 다 넘넘 멋지심 👍🏻
꽃,,
2.5
소재는 신선했으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적잖이 뻔하게 느껴졌고 억지같았고 지루했다. 두 중년 배우의 케미는 인정.
Jay Oh
2.5
터무니없지만 반가운 8-90년대 액션. Serviceable old-school action.
UG
3.0
조금 너저분하고 투박하지만 확실히 잘 짜여진 플랜. 노장 둘이 아직 죽지않았다는 걸 여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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