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신세계
2012 · 범죄/드라마/액션 · 한국
2시간 1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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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수사 기획과 강과장(최민식)은 국내 최대 범죄 조직 '골드문'이 기업형 조직으로 그 세력이 점점 확장되자 신입경찰 이자성(이정재)에게 잠입 수사를 명한다. 그리고 8년, 자성은 골드문의 2인자이자 그룹 실세인 정청(황정민)의 오른팔이 되기에 이른다. 골드문 회장이 갑작스럽게 사망하자, 강과장은 후계자 결정에 직접 개입하는 '신세계' 작전을 설계한다. 피도 눈물도 없는 후계자 전쟁의 한 가운데, 정청은 8년 전, 고향 여수에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모든 순간을 친형제처럼 함께 해 온 자성에게 더욱 강한 신뢰를 보낸다. 한편, 작전의 성공만을 생각하는 강과장은 계속해서 자성의 목을 조여 간다. 시시각각 신분이 노출될 위기에 처한 자성은 언제 자신을 배신할 지 모르는 경찰과, 형제의 의리로 대하는 정청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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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들롱
3.5
한 때 친구 하나가 신세계에 푹 빠져버려서 고생한 적이 있었더라죠. 그놈 집에서 술먹을때면 제 의사와는 무관하게 항상 신세계를 강제관람해야 하는데다가 (불따충이었습니다) 치킨을 시킬때면 '드..들롱이가 시켜주드냐~' 이러고 배달부가 도착하면 '드루와 드루와 치킨 씨발 드루와' 이래서 쪽팔려 뒤지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들어오면 어쩔려고.. 처음엔 중구처럼 공사장 꼭대기에서 쥐도새도모 르게 밀어버릴까도 생각해봤는데 그때마저 감정몰입해서 담배 하나 달랄 그 자식 얼굴을 상상하니 (박성웅 안닮았습니다) 계획은 물거품이 되더군요. 친구들(복수형 맞습니다)은 신세계 유행이 끝나면 자연스레 그만두지 않겠나며 자포자기하는 상태에 이르렀지만, 몇 달 몇 년이 지나도 입에 신세계 명대사를 달고 살며 심지어 정청 썬그라스까지 사서 쓰고 다니는 녀석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녀석이 이제 신세계2가 나올때까지 신세계를 안보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그 말을 들은 저는 세상에 아직 한줄기 따뜻한 희망이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녀석이 조선족 억양으로 '들롱아 니 치킨 아이 시키니'라고 하기 전까진요.
최문석
5.0
브라더는 형만 믿으면 돼야.
박찬유
4.5
속편이 나온다면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시리즈 영화가 될 것같다.
뇨끼
3.0
배우들의 연기는 확실히 호연이지만 영화는 신세계라기보단 어디선가 보았던 구세계에 가깝다
김준형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3.5
그래도 부인하기 어려운 장르영화의 쾌감.
김일국
4.0
극중 한번도 담배를 피운 적이 없던 이자성(이정재)은 중대한 결정을 한 후 담배를 꺼내 문다. 그리고 6년 전 여수에서도 그는 입에 담배를 물고있다. 과연 그는 제자리로 돌아간 것일까, 아니면 자신에게 맞지않는 옷을 입은 것일까... 무간도의 아류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개봉하고 나서도 한참 지나서 봤다. 근데 너무 재밌다. 새로운 것은 없지만 그래도 재밌다. 연기가 좋아서 일수도, 생략된 전개가 다양한 해석을 가능케 해서 일수도, 약간 의외의 결말이 카타르시스를 줘서 일수도 있겠다. OST가 굉장히 좋았다. 영화보고 나서 음원을 한참동안 들었었다. 프리퀄이 됐든 시퀄이 됐든 속편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리옹
4.0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 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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