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I girasoli
1970 · 드라마/전쟁 · 이탈리아, 프랑스, 소련, 미국
1시간 4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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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무렵. 나폴리 시골에 살던 지오바나(소피아 로렌 분)는 밀라노에서 온 안토니오(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 분)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군대에 가지 않기 위해 안토니오와 지오바나는 결혼식을 올리지만 남편 안토니오는 곧 우크라이나 전선으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남편을 기다리던 지오바나가 받은 것은 한장의 전사 통지서. 남편이 살아있다고 확신하는 지오바나는 그를 찾아 소련의 구석구석을 헤맨다. 그리고 천신만고 끝에 남편을 찾아내지만 그는 부대에서 낙오되어 헤매다가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였다. 그는 소련 여인 마샤를 만나 두 딸을 둔 아버지로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녀는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와 나이든 공장 일꾼 에토와 결혼한다. 아들도 한 명 낳고 그럭저럭 살아가던 지오바나에게 기억을 되찾은 안토니오가 다시 나타나자, 그녀의 삶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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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음악과 함께 흐르는 애뜻한 사랑, 사랑의 추억, 이별... 마른 나무에 새순이 돋아나듯, 매마른 마음에 슬픈 이슬을 가져다 준다. 강렬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은 정말 반칙같이 느껴진다. #20.2.10 (310)
Dh
3.5
시린 지옥의 벌판에서 돌아오지 못한 연인을 찾아 떠나다 지나간 세월의 상흔을 되돌리기엔 너무 늦은 그들 #흐드러지게 핀 해바라기 #옛사진
벵말리아
4.0
전쟁시대를 통과해내는 강인한 여성의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슬픈 연인들의 절절한 사랑 영화. 소피아 배우님의 코가 베일듯이 잘 생겼다. #롯데시네마[차오,소피아]
주방장의 잡기술
3.0
해바라기처럼 바라볼 수 없어도 해바라기 같았던 감정은 기억되길 바라는 애틋함
클로즈-업
4.0
해바라기도 가끔은 목이 아프다
한영원
4.0
지오반나가 열차에서 우는 장면. 오랫동안 헤어진 연인들이 어둠속에서 나이를 먹은 서로를 보는 장면. 이 두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누구도 탓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슬프다.
Mint
4.0
신파도 해바라기 음악이 흐르면 명작이 된다.
Eomky
4.0
소피아 로렌이 연기하는 인물의 표정과 몸짓에 그녀의 고된 여정이 오롯하게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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