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롱거
Stronger
2017 · 전기/드라마 · 미국
1시간 5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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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바뀐 그날, 그의 삶을 바꾼 기적같은 사랑 여자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마라톤의 결승점에서 기다리던 ‘제프’(제이크 질렌할)는 폭발음과 함께 정신을 잃는다. 병원에서 가까스로 깨어나 목소리뿐 아니라 전신을 움직일 수 없는 그는 종이에 “에린(타티아나 마슬라니)은?”이라며 그녀의 안부를 묻는다. 천만다행 아무 이상 없는 그녀는 제프가 자기를 보러 왔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자책하며 그의 곁을 지킨다. 주위의 격려 덕분에 밝은 모습으로 사고를 이겨내는 듯 하지만 에린만은 제프의 본심을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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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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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unnels and Trash

I’ll Be There

After Carlos

Centered

Race Over Boston

Homecoming


이동진 평론가
2.5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휴먼 드라마'의 낯익은 감동.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왜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견뎌낼 수 있다." -프리드리히 니체가 <우상의 황혼> 중- . . . ps. 히어로물이 각광받는 이유는 외부로 표출되는 강한 면모속에 두려움과 공포가 자리잡은 약한 내면이 존재한다는걸 드러내고 이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 ps.그러나 영화 스트롱거는 히어로물이 아니다. 강하지도,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은 평범한 일상속에 다면한 모습을 드러내야 하는 내 모습. 소시민이 강한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룬 영화다. . ps. 평범한 사람이 불현듯 벌어진 사고로 인해 누군가에게 우상이 될때, 좋다 싫다의 범주를 넘어 '피로감'을 호소하는 모습이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나는 미국식 영웅주의에 도취된 영화가 아니라서 매우 좋게 볼 수 있었다. . ps. 제이크질렌할은 피로감을 표현하는데 독보적인 연기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P1
3.5
내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나보다 더 괴로운 사람이 있고 그 괴로운 사람보다도 더 어려운 사람이 있다는 것. - - 제이크 질렌할도 슬슬 큰 상 좀 받아보자..
다솜땅
4.0
다친 다리보다, 그 상황을 이해하고 변화하는데 좀 늦어졌을 뿐이다, 충분히 그 상황을 이겨나갈 힘을, 아직 기억하지 못했을 뿐이야!! 당신을 응원하고, 당신의 조금 부족했던 용기가, 깨어나서 다행이에요!! 그럼에도 세상을 이겨나갈, 제프.. 당신은 강해요!!! #24.7.20 (470)
은갈치
3.5
연민은 쉬이 지친다. 사랑이다. 296
시리우스
3.5
강해지라고 쉽게 상대에게 말할수없는 이유를 알게된다 실화여서 감동적이기보단 제이크 질렌할의 끔찍하게 자연스런? 그래서 슬프면서 감동적이다.
HBJ
3.5
보스턴 마라톤 테러로 다리를 잃지만 영웅으로 추대받으며 세간의 주목을 받으나, 장애뿐만 아니라 육체적 고통과 심리적 트라우마까지 극복해야했던 자의 인생을 질렌할과 마슬라니는 훌륭하게 그리며 희망적 울림을 선사한다
uNme
4.5
진정한 스트롱거로 거듭나다. . 닫힌 귀를 열었더니 닫힌 정신과 마음이 열리는 계기가 되다.. 너무 좋았던 영화! 영화 자체도 넘 좋았는데, 실화라 더 감동이 컸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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