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운 보고 가세요 🔮
군대 선후배 관계였던 종환과 성훈은 제대 후 같은 대학의 연극학과에서 서열이 바뀌어 만난다. 연극학과의 전통 행사인 비공식 개강총회가 시작되고 종환은 군대후임이자 동시에 과 선배인 성훈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
김용한
4.0
모순적인 사람이라고 욕하는 모순적인 사람인 나를 보는 것 같아 소름.
이빈아
몰카 참..왜 하는지 잘 모르겠다 의미없어
june
2.5
정말로 나만 실망스러운거에요? 같이 영화관을 빠져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묻고 싶은 심정.
박종일
헤드라이트 하나의 적절한 사용과 그로인해 극명하게 비춰지는 빛과 어둠. 옳은 것을 터부시하는 미개한 한국문화.
환야
꽉 쥔 연출 사이를 빠져나오는 연극의 물기
뱅상
쓴웃음만 나온다.
박지수
3.0
바닥에 침을 뱉어도 오직 자신의 발바닥만 더러워지는 세상.
제이름
몰카라도 싫다. 실제로 이런 일이 존재하니 그저 씁쓸할 뿐이다. 힘들게 들어간 대학일텐데...
김용한
4.0
모순적인 사람이라고 욕하는 모순적인 사람인 나를 보는 것 같아 소름.
이빈아
4.0
몰카 참..왜 하는지 잘 모르겠다 의미없어
june
2.5
정말로 나만 실망스러운거에요? 같이 영화관을 빠져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묻고 싶은 심정.
박종일
4.0
헤드라이트 하나의 적절한 사용과 그로인해 극명하게 비춰지는 빛과 어둠. 옳은 것을 터부시하는 미개한 한국문화.
환야
2.5
꽉 쥔 연출 사이를 빠져나오는 연극의 물기
뱅상
2.5
쓴웃음만 나온다.
박지수
3.0
바닥에 침을 뱉어도 오직 자신의 발바닥만 더러워지는 세상.
제이름
3.0
몰카라도 싫다. 실제로 이런 일이 존재하니 그저 씁쓸할 뿐이다. 힘들게 들어간 대학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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