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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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사진 전문 찍사' 오상우(이정재). 잘못된 만남(?)에 심취한 남녀들에게 원치 않는 기념사진을 찍어주며 생계를 꾸려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예기치 못한 소식이 날아온다. 어릴 적 바람나 집을 나간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소식과 그의 빚이 고스란히 자신에게 상속됐다는 것. 그 빚을 감당할 능력 없는 상우는 야속하기만한 아버지의 죽음을 원망할 새도 없이 그 빚을 떠넘기기 위해 또 다른 상속인인 이복 동생 봉구(이범수)와 그의 어머니를 찾아 나선다. 봉구 엄마는 실종 상태고, 한번도 만난 적 없는 이복 동생 봉구만을 수소문 끝에 찾아낸 상우. 그러나 12살 어린 동생 봉구 대신 그를 반기는 것은 겉보기등급 30대 중반의 아저씨가 아닌가? 게다가 몹쓸 병 조루증(?)까지??? 알고보니 동생 봉구는 실제 나이보다 4배 가량이나 빨리 신체가 노화되는 ‘조로증(早老症)’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특수학교에 맡겨져 있는 상태. 상우는 한참 형뻘로 보이는 동생의 모습에 적잖이 당황하지만, 그래도 아버지가 남긴 빚더미에서 빠져나가기 위해서는 봉구가 꼭 필요하다고 판단, 어쩔 수 없이 그와의 불편한 동거를 시작한다. 허구헌날 돌려보는 공포영화 <처키> 비디오 덕분에 표정관리까지 영락없는 깡패인 봉구. 그러나 이런 외모에 걸맞지 않게 끊임없는 호기심을 분출하는 사춘기 말썽꾸러기 봉구 때문에 형 상우는 매번 황당한 경험의 연속이다. 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악랄한 풍속계 경찰 정반장의 뒷돈 독촉까지 받게 되는데... 빚독촉과 협박에 몰린 상우는 우연히 봉구의 외모 덕분에 채무자들에게 돈 받는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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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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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DRIVE TO 봉구

봉구 AND 상우'S FIRST ENCOUNTER

봉구 AND 상우'S FIRST ENCOUNTER

천생연분

FLASH COMEDY BLUES

OH! BROHTERS MAIN THEME (GUITAR Version)



이은주
3.0
개인적으로 이범수 필모그래피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캐릭터!! 캐릭터 정말 잘 살린 것 같다. 재밌네ㅎㅎㅎ
이동진 평론가
3.0
관객의 마음을 꿰뚫어본다.
수진
3.0
봉구에겐 가족이 정말 중요한 거겠죠? - 남자가 이별 통보를 하자 여자는 절대 안 된다며 우리 만난 지 100일 됐는데 왜 하필 오늘이냐고 탄식한다. 남자는 헤어져야 그리움이 지속된다고 말하며 자신은 힘들다고 털어놓는다. 여자는 조심스레 통장을 내밀고, 남자는 돈은 됐다고 만류하지만 결국 받아들인다. 서로 다시 사랑하기로 약속한 커플의 앞에 불륜 전문 사진사 상우가 나타나 사진을 찍고, 그들로부터 돈을 뜯어내는 데에 성공한다. 상우는 작업실 에 도착해 친구 기태에게 돈을 너무 적게 불렀다고 아쉬워하지만, 기태는 조용히 너희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소식을 전한다. 아버지를 향한 분노를 가진 아들이 가족이란 이유로 채무를 지게 된 상황에서 책임을 떠넘기기 위해 아버지의 다른 자식과 동행하게 되는 내용을 갖고 있다. 코미디 영화이자 버디 무비로서 경쾌한 매력을 가진 영화인데, 섹슈얼함을 다루는 부분들은 지금 보기엔 다소 어색하지만 조로증이라는 병을 익살스럽게 캐릭터의 장점으로 둔갑시킨 재치는 보기에 즐겁다. 조로증을 가진 12살 소년으로 분한 이범수의 연기가 아주 탁월한 영화이며, 이정재의 경우 개인적으로 감상한 그의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달그림자
4.0
보면서 많이 웃고 울었음. 마음이 울적하거나 삶에 지칠 때 보려고 샀던 첫 소장용 DVD영화. 김범수의 어린이 연기 최고였고 이정재도 잘 맞는 역할을 한 듯 편해보였음.
신용석
3.0
웃음과 감동을 적절히 버무렀다
강중경
4.5
포스터만 보고 우습게 접근했다가 생각보다 탄탄한 구성에 놀랐다. 두 주연배우의 케미도 좋을 뿐만 아니라, 요즘 한국영화에선 찾기 힘든 자연스러운 따듯함이 참 좋았다. 결국은 가족이다.
filmaholic9
3.0
600번째 영화!
ㄱ강현우
2.0
2003년의 감성 211104(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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