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친구들과 있지만 불안한 사회상, 불안한 시기상.... 그래도, 친구들이 있었기에.... 역시 그래미 시상식 앨범상 받을 만한 음악의 bgm 이었다 ㅎㅎ #21.7.3 (745)좋아요34댓글0
동구미4.5기억하지 않을 폭력. 그 낙관 속에서도 지울 수 없었던 폭력의 궤적. - 불친절한 스토리와 뚝뚝 끊긴 컷이 묘미. 단편이라 불편하지는 않았다. 정말 기억을 따라가는 듯한 재미 있는 연출법. - 마지막 대사가 정말 인상깊고 시적이다. 좋아하는 시가 될 것 같다. Sometimes what he's become changes how I remember him. Sometimes it doesn't.좋아요11댓글0
박정진3.0앨범 'The Suburbs'가 서정적이었다면, 영화는 좀 더 격정적인 불안감을 표현한다. 병맛이지만 멋있는 시나리오와 연기, 당연하게도 아주 찰진 음악과의 궁합이 돋보인다.좋아요2댓글0
다솜땅
3.0
친구들과 있지만 불안한 사회상, 불안한 시기상.... 그래도, 친구들이 있었기에.... 역시 그래미 시상식 앨범상 받을 만한 음악의 bgm 이었다 ㅎㅎ #21.7.3 (745)
동구미
4.5
기억하지 않을 폭력. 그 낙관 속에서도 지울 수 없었던 폭력의 궤적. - 불친절한 스토리와 뚝뚝 끊긴 컷이 묘미. 단편이라 불편하지는 않았다. 정말 기억을 따라가는 듯한 재미 있는 연출법. - 마지막 대사가 정말 인상깊고 시적이다. 좋아하는 시가 될 것 같다. Sometimes what he's become changes how I remember him. Sometimes it doesn't.
somasummer
3.5
이거 좋아요 씨네스트 자막은 제가 만들었슴다 ㅎ ㅎ
자무쉬
5.0
솔직히 자막이 없어서 부틀릿이랑 번갈아보느라 몰입도 잘 안되고 딱히 의미있는거같지 않아보이는 영화속에서도 빛나는 내 빠심. 아케파 짱짱
박정진
3.0
앨범 'The Suburbs'가 서정적이었다면, 영화는 좀 더 격정적인 불안감을 표현한다. 병맛이지만 멋있는 시나리오와 연기, 당연하게도 아주 찰진 음악과의 궁합이 돋보인다.
2/0
3.5
Bad blood
정해선
3.0
흔들리는 청춘과 모던락이라니 스파이크존즈임을 감안해도 너무 진부하다
시끄러운 불꽃
3.5
사회의 사춘기가 사람의 사춘기를 가져올수있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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