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꾼
2017 · 범죄 · 한국
1시간 5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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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들이 뭉쳤다. “판 다시 짜야죠, 팀플레이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 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 어준 거라는 추측이 나돌기 시작한다.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은 장두칠이 아직 살아있다며 사건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에게 그를 확실하게 잡자는 제안을 한다. 박검사의 비공식 수사 루트인 사기꾼 3인방 '고석동'(배성우), '춘자'(나나), '김 과장'(안세하)까지 합류시켜 잠적한 장두칠의 심복 '곽승건'(박성웅)에게 접근하기 위한 새로운 판을 짜기 시작한다. 하지만 박검사는 장두칠 검거가 아닌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은밀히 작전을 세우고, 이를 눈치 챈 지성과 다른 꾼들도 서로 속지 않기 위해 각자만의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이 판에선 누구도 믿지 마라. 진짜 ‘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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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달리는 지성

꾼 Title

잘했어

박검사 작전

최창식

최창식





당당한당당이
조폭, 형사, 검사없으면 영화 못 만듭니까?
Moa Son
1.5
예... 유지태님, 현빈님 수트핏 잘 봤습니다. 두 분 영화 고르는 안목은 스튜핏.
kim.json
도둑들이랑 뭐가 다르죠? "봉준호 자신이 약간 푸념하듯이 내게 말했다. <살인의 추억>은 2003년에는 만들어질 수 있었지만 지금은 불가능 한 영화입니다. 왜 그런 것일까. 문제는 다시 돈이다. 자본은 예술과 불장난을 할 생각이 없다. 혹은 점점 더 상상력을 잃어가고 있는 중이다. 수많은 시나리오가 자본의 협상 테이블을 넘지 못하고 대부분 그 과정에서 모욕당하면서 환골탈태 당하거나 아니면 쓰레기통으로 향한다. 그들은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보증서를 제출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이미 성공한 영화의 사례를 자신의 이야기 안에 포함시키도록 강요받는다. 혹은 자발적으로 그런 짓을 한다. 성공의 재생산이라는 이 어처구니없는 발상. 그때 그 영화는 카피도 아니고 더더구나 오마주도 아니다. 당신이 영화를 보면서 무심코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라고 중얼거리는 것은 그저 기분이 아니다. " - 정성일이 "왜 포스트 봉준호는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 답하며.
영우
3.0
치밀한듯 보이지만 허술한 영화 결말 매우 아쉽ㅠㅜ
Niknik
1.5
에버튼으로 간 루니 같았다.
거리에서
2.5
다른 척 용써보지만 속이고 속았던 이야기를 살짝 비틀었을뿐, 그 이상의 가치는 없다. 걱정한만큼은 아니였지만 이 영화의 사기는 딱 그 수준, 거기까지.
이팔청춘
2.5
영화제목을 꾼말고 뻔이라고 했어야... 뻔할 뻔. 뻔뻔할 뻔. 중간에 나올 뻔.
황석빈
3.0
카메라 앵글 360도 회전할때 눈 감고싶어 미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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