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오브 러브
北京遇上西雅图之不二情书
2016 · 로맨스 · 중국
2시간 9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돌아가신 아버지가 유일하게 남기고 간 빚더미 덕분에 하루도 쉴 틈 없이 돈을 벌어야만 하는 마카오의 카지노 딜러 지아오. 어느 날, 얹혀살고 있는 집에서 ‘채링크로스 84번지’라는 책을 발견한 그녀는 책 때문에 자기 인생이 더욱 재수가 없는 거라는 생각에 그 책을 런던의 채링크로스 84번지 주소로 보내버린다. “가장 힘든 순간에 당신이 떠올랐어요. 당신.. 대체 누구죠?” 어릴 적 상처로 인해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고 오직 돈을 버는 것만이 삶의 목적이 되어버린 LA의 잘나가는 부동산 중개인 다니엘. 우연히 카페에서 ‘채링크로스 84번지’라는 책 때문에 봉변을 당하자 홧김에 책 제목의 주소지인 런던으로 책을 보낸다. 하지만, 두 번 다시 그 책을 다시 볼 일 없을 거라 생각했던 두 사람에게 ‘채링크로스 84번지’라는 책은 편지와 함께 다시 되돌아 온다. 마카오에서 LA, 우연이라도 절대 만날 수 없을 것 같던 두 사람은 서로 누군지도 모른 채 편지를 주고 받게 되면서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책 한 권으로 시작된 편지. 우리, 운명일까요?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5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Best Performance

Ground Shaker

Auld Lang Syne

Dreaming Of You



HGW XX/7
2.5
탕웨이를 보기 위해 선택한 영화. 정말 탕웨이밖에 볼 게 없던 영화. 언제부턴가 탕웨이의 작품은 '온리 유'에 남긴 코멘트의 심정으로 감상하는 중.
정양선
4.0
영화라서 가능한 일이지만 현실에서도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녀들은 보겠지. 끈적한 정사신이 없이도 사랑의 애뜻한 감정을 편지를 통해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았다. 그리고 탕웨이는 정말 아름답더군...
영화같이멋진
3.5
약간은 지루한 얘기를 진부한 소재인 편지에 갖다 부치니 예쁜 탕웨이가 살아난다.
wani
1.5
같은 감독에 같은 배우들을 썼는데 그럴필요가 있었나 묻고 싶을 정도로 전작과의 연관성도 없어 보이고 영화가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알 수도 없는데다가 알고 싶지도 않다. 탕웨이 얼굴만 보고 참으려는데, 이제 유부녀에 애 엄마라 그러기도 쉽지 않다. 에라이.
다솜땅
3.5
서로가 서로에게 공간도 사는 문화도 다른 두사람이 영국에서.. 거짓말과 거짓말로 시작했지만 어느덧 , 서로가 서로를 그리워하고 또 그렇게 서로를 간절히 찾는 우연이란게 있을리가.. ㅋ 그러나 이영화는 그걸 말해 . 진짜... 로멘틱일까!? 로멘틱을 바라는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가짜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팡웨이.. 훌륭해!!
Gozetto
2.0
가벼운 쌈마이 감성에 나풀거리는 무거운 우연의 아름다움(2.0)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0
우연과 엇갈림의 반복 속 운명이란 뻔하면서도 괜찮은. 추천 : 무난한 멜로. 비추천 : 여전한 답답함. 스토리 4/10 연기 7/10 연출 5/10 재미 6/10
WHITE
3.0
편지를 써내려갈 때, 서로에 대한 감정과 생각은, 천천히 종이 깊은 곳까지 스며든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