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2017 · 다큐멘터리 · 한국
1시간 18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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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여년 전, 가난하고 억압받던 조선 땅에 '작은 예수'라 불리는 파란 눈의 여인이 있었다. 나환자와 걸인, 무지하고 힘없는 여성들의 어머니 ‘서서평’ 선교사. 이일학교(한일장신대학교 전신), 조선간호부회(대한간호협회 전신), 여전도회연합회 등을 창설하여 여성운동과 간호 분야에 힘쓴 그녀는 고아 14명을 자녀 삼고, 오갈 곳 없는 과부 38명과 한집에 머물렀다. 상처 많았던 그녀가 낯선 땅을 품고, 조선의 작은 밀알이 되어 상한 영혼들을 치유하기까지, 한 여인의 슬픔과 한 그리스도인의 뜨거움, 한 선교사의 치열함으로 가득한 이야기가 찾아온다.
영화봤슈
3.5
서서히 뿌린내린 씨앗.
REZIN
3.0
이 땅에 버려진 여인들을 위해 바친 섬김 Not success, but service
HBJ
2.0
가난한 자들, 병든 자들, 그리고 여성들을 위해 사랑과 헌신의 삶을 산 선교사의 숨겨진 이야기와 그 감동을 전하려고 하지만 내용에 너무 두서가 없고 재현 장면은 오글거린다. 하정우의 내레이션과 깔끔한 만듦새는 마음에 들었다.
주예원
4.0
사랑 그 좁은 길 누가 그 길을 가려나 겸손 그 이름없는 길 누가 그 길을 가려나
ㅇㅅㅇ
5.0
영화의 작품성이 아닌 서서평이라는 한 인물을 봤다.
한주호
3.0
'Not Success, But Service.'
토브
2.5
서서평 선교사에 대해 전이해가 있어서 오히려 아쉽게 느껴졌다. 플롯이 가장 아쉽고... 담담한 나레이션과 과장없이 담백한 전기구사는 좋았다.
Ordet
3.0
예수의 삶을 몸소 보여줬던 한 여 선교사의 감동적인 실화. 그녀는 진정으로 세상의 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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