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진실 2
An Inconvenient Sequel: Truth to Power
2017 · 다큐멘터리 · 미국
1시간 4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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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이 공개되어 대중 문화의 중심에 기후 위기 문제를 제기한 이후 십 년 만에 진짜 에너지 혁명이 얼마나 우리 실생활에 가까이 와 있는가를 보여주는 흥미진진하고 교육적인 후속편이 공개된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기후 전사들을 교육하고 국제 기후 정책에 영향을 주기 위해 쉬지 않고 싸우고 있다. (2018년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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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2.5
아직도 해야되는 얘기라는 것이 불편한. More setbacks to overcome an ongoing crisis.
이진구
3.0
환경문제의 정치공학적 접근 (때문인지 환경문제보다는 앨 고어가 더 돋보인다)
Shon
4.0
자, 당신의 눈 앞에 데이터와, 과거와, 현실과, 가늠하기 불경한 발 끝에 닥쳐올 미래를 가져다 놓았다. 10여년 전과 같이. 이보다 인과관계가 더 적나라할 수 없는 생태계의 "건강" 상태를 보면서도 '어머나 재밌는 발상이네'라고 여긴다고 해도 할 수 없다. 현대의 자본주의와 쇼비지니스는 대중들에게 이런 다큐멘터리가 있다는 것조차 관심 없게 만들었으니까. 곧, 지구는 망가진다. 이미 늦었다.
TK Lee
4.5
불편한 진실2 라고 더 잘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 왓챠에선 본사람이 9명? 판단을 본인이 하는 거라고 미루기엔 사실이라 믿을 수 밖에 없는 그리고 내가 20년 전부터 들어온 지구온난화의 문제에 대한 결과들이 너무나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지 않은가? 우리나라에선 개봉도 안했으니, 영화 중에 잠시 지금 감옥에 계신 분도 나오고. 2006년에 나왔던 불편한 진실을 2010년에 미국에서 보고, 심각하구나 느꼈는데, 2017년에 다시 보니 정말 심각하구나 생각한다. 우리나라 하늘도 언제 쾌청한 날씨였나 싶고, 매일 미세먼지에, 지진에, 홍수에, 산불에, 천재지변이라 하기엔 그 횟수가 너무 많은 거 아닌가 싶다. 3년전부터 전기차도 사고 싶었는데, 국가적 차원에서 하지 못하는 건 역시 정치적 논리인가? 그리고 트럼프, 미국우선주의라기 보단, 온니 부익부주의 아닌가? 어느나라나 똑같이 대통령이 못사는 분은 보질 못한거 같다.
에치양
3.5
증거가 없으면 믿지 않는다 (O) 증거가 있는데 믿지 않는다 (X) 믿는데 행동하지 않는다 (X) 미세먼지는 중국 때문이지만 기후변화는 우연이다(?????) 그리고 개개인의 단위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이 분명히 있다.
이강진
5.0
나의 영향력이 작아서 아쉽다. 내가 생각하는 정의롭고 나은 세상,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한 세상. 그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 힘이 없다는 사실이 슬프다. 고어는 나보다 더 슬펐을 것이다.
Rebecca Jung
5.0
최근 몇년간 너무나 명백히 목격되고 있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재앙들을 보며, 개인의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너무나도 제한적이고, 범국가적 해결책이 절실하다는 걸 피부로 느끼고 있는 와중에 엘고어의 목소리를, 행동을 보며 희망을 갖는다.
몬타나
3.5
‘마지막 저항끝에 변화가 온다. 거기 인류의 미래가 달려 있다.’ 당신의 저항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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