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
The Man Who Invented Christmas
2017 · 전기/드라마/코미디 · 아일랜드, 캐나다
1시간 44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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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의 책이 연속으로 실패하고 슬럼프에 빠진 찰스 디킨스는 무턱대고 크리스마스 전까지 새로운 소설을 발표하겠다고 선언한다. 그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6주. 불현듯 ‘스크루지’라는 고약한 구두쇠 캐릭터를 떠올린 그의 눈 앞에 상상 속의 ‘스크루지’ 영감이 실제로 나타난다. 하지만 사사건건 방해를 놓는 ‘스크루지’ 때문에 소설은 마무리가 되지 않고 꼬여만 가는데… 과연 그는 6주 만에 새로운 소설을 완성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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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소현
4.0
한글 제목이 매우 B급 스멜에, 신동사 풍의 아동용 판타지물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내 예상을 정확히 빗나간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롤'의 탄생비화를 다룬 영화였다. - 그러므로 누가 제목을 저따구로 지었는지 맴매 맞아야 할듯. 갠적으론 원제가 엄청 맘에 들었는데.. 다시 또 곰 곰히 생각해보니 '크리스마스를 발굴(발명)한 남자'라고 했다면 관객들이 더 외면했을 거 같기도 하네. (넘나 머리 아픈 것) - 또 개봉시기가 너무 아쉬운 것. 12월 중순 이후에 개봉했다면 좋았을텐데.. 밀렸겠지. (토닥토닥) - 미야수의 댄 스티븐스 출연작인 줄 모르고 봤는데.. 말투가 너무 야수야!! 엔딩크레딧으로 확인하니 역시나 야수였어!! 또 시대물이야? 하면서도 너무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고전적인 남자. - 사실 중간에 살짝 졸려울 뻔 했지만 요런 분위기 + 댄 + '크리스마스 캐롤'에 약한 저인지라 별점 두둑히 넣었어요 (찡긋) - 덧. 찰스 디킨스 이전에는 외국에서도 크리스마스를 크게 기념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 놀라웠다.
다솜땅
4.0
창작의 고통. 그리고 그 내용의 고뇌가 가져오는, 스스로의 지난날에 대한 아픔들과의 싸움, 그리고 치유의 과정에서 오는 가족과의 화해. 그의 천재적 묘사력이 가져온 이시대 최고의 책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는 이제 모두가 아는 인물이 되어버렸다. ㅎ
P1
2.5
따뜻하고 착한 그저그런 영화. 보다보면 결말이 어찌날 지 대충 감이 잡히는데..재미있다고 물개 박수치긴 어렵지..
개구진개굴이
4.0
작품보다 더 재미있는 탄생 비화.
나쁜피
3.5
창작자라면 동의할만한 영감에 대한 묘사가 좋다. 내가 창조한 인물과 대화 좀 해본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다. 작가론 수업의 반 꼭지 정도는 되는 셈~ 2018-12-02 Netflix
HBJ
3.0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압박 속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을 써내려가는 찰스 디킨스의 집필 과정을 재미있게 시각화하며 소설과 작가의 이야기를 병치하는 시도는 좋았으나, 오히려 영화를 산만하게 만드는 효과만 났다
양진호
4.0
반은 전기 영화, 반은 판타지 같은 흥미로운 작품. 구성이 산만함에도 루즈함이 다소 느껴지지만 댄 스티븐스의 열연과 명확한 주제 의식의 전달이 마지막에 가서 결국 울컥하게 만든다. 그만큼 감정이입은 잘 되는 작품.
SUN
4.5
인간의 사랑과 어리석음이 모두 담겨있는 이 이야기는 현실과 이상과 환상, 사이 그 어디쯤에서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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