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
보금자리
2017 · 스릴러/단편 · 한국
20분 · 전체

귀여운 딸과 살고 있는 부부에게 입양된 소년이 찾아온다. 소년의 기분 나쁜 행동들이 이어지며, 행복한 가족을 원하던 여자는 점점 악몽 속으로 빠져든다. 유니크한 장르 영화감독 임필성이 오래간만에 단편 영화의 세계로 돌아왔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귀여운 딸과 살고 있는 부부에게 입양된 소년이 찾아온다. 소년의 기분 나쁜 행동들이 이어지며, 행복한 가족을 원하던 여자는 점점 악몽 속으로 빠져든다. 유니크한 장르 영화감독 임필성이 오래간만에 단편 영화의 세계로 돌아왔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Niknik
3.0
이 짧은 시간 속 전도연 그녀는 공기마저 장악해 버린다.
윤제아빠
4.0
임필성감독에게는 돈과 시간을 주지 말지어다.
LSD
4.5
난 누구에게 감정이입을 하였나. 이용당하고 아픈 아이를 비난하는 나 자신을 보았다.
다솜땅
3.5
데려온 남자아이. 착하다고 했는데.. 그런데.. 엄청.. 무섭다..
JE
2.5
객관화된 ㅡ것처럼 보이는ㅡ 숏에서조차 음산함이 묻어난다. 그런데 이것이 관객의 오해에 불과할지도 모른다고 하니, 의도한 바는 좋아도, 좀 비겁한 거 아닌가.
Doo
3.5
정말 오싹한 결말. 보는 나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Hansoyeon
4.0
'나의 가족을 위해' '가족이 절실한 타인을 망치는 이기심'에 당위성을 가지는가. - 서말의 구슬을 꿰어 보배를 만들고야 만다. 전도연 만세. - 장차 어마어마한 배우가 되실 푸름이의 데뷔작 미리보기. - 전체관람가 중 최애
잇츄
4.0
케빈이 생각난 단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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