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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회사의 지점장 강재훈(이병헌). 안정된 직장과 반듯한 가족, 나름 성공한 인생이라 생각했다. 어느 날 부실채권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는 가족이 있는 호주로 떠난다. 그러나 다른 삶을 준비하는 아내 수진의 모습을 보고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돌연 자취를 감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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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옹성
3.5
치치보다 못한 소희
사브리나
3.0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가만히 곱씹게 되는 영화. 복수하고, 치고 박고 하던 최근 한국 영화들 사이에 이런 먹먹한 영화도 한 편 쯤 괜찮지 않나 싶다.
이동진 평론가
2.5
좋은 시선과 좋지 않은 구조.
정재홍
이병헌이 연기를 잘 하는 수준이 아니라 이병헌 아니면 제작자체가 어려웠을듯
김우철
이병헌 연기 잘한다고 말하는게 지겨울정도 . . 이런 배우진에 소희라...
김병우
묵직하게 울리고 차분하게 이끌어간다.
이건영(everyhuman)
한 배우의 표정에서 표현될 수 있는, 무수하고 섬세한 감정의 세계.
진상명
이륙할 땐 하늘만 봤고 순항할 땐 구름만 봤는데, 착륙할 때 보이는 건 구름 밑 세상이었다. 인생, 잠시 찾아와 홀로 쓸쓸히 유랑하는 것이라.
박옹성
3.5
치치보다 못한 소희
사브리나
3.0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가만히 곱씹게 되는 영화. 복수하고, 치고 박고 하던 최근 한국 영화들 사이에 이런 먹먹한 영화도 한 편 쯤 괜찮지 않나 싶다.
이동진 평론가
2.5
좋은 시선과 좋지 않은 구조.
정재홍
3.0
이병헌이 연기를 잘 하는 수준이 아니라 이병헌 아니면 제작자체가 어려웠을듯
김우철
3.0
이병헌 연기 잘한다고 말하는게 지겨울정도 . . 이런 배우진에 소희라...
김병우
3.0
묵직하게 울리고 차분하게 이끌어간다.
이건영(everyhuman)
3.0
한 배우의 표정에서 표현될 수 있는, 무수하고 섬세한 감정의 세계.
진상명
3.0
이륙할 땐 하늘만 봤고 순항할 땐 구름만 봤는데, 착륙할 때 보이는 건 구름 밑 세상이었다. 인생, 잠시 찾아와 홀로 쓸쓸히 유랑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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