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 아베 사다
実録阿部定
1975 · 전기/드라마 · 일본
1시간 1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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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 나기사의 과 마찬가지로 1936년에 실제로 일어났던 ‘아베 사다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다. 게이샤 집에서 일하는 사다는 키치라는 남자를 만나면서 애욕의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그들의 사랑은 나중에는 자기 파괴적인 방향으로 치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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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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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맹
3.0
항상 잿밥이 더 맛있듯, 로망 포르노 자체보다 로망 포르노를 경유한 작품들이 더 재밌는 것 같다. 닛카츠가 그래도 영화 짬밥이 상당해서 퀄리티가 단순 포르노는 절대 아니고 일종의 바로크적 비장미도 느껴진다는 게 하나의 발견.
sendo akira
2.5
아베사다!! 그녀는 항상 나에 리모컨 볼륨을 최대한으로 낮추게 만드는 요물중에 요물!! 오시마 나기사에 "감각의 제국"보다 1년 먼저 제작!! 감독 다나카 노보루는 오시마와는 달리 전문 로망 포르노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감각보다 성적 표현에 수위를 많이 약하게 연출을 해서 혹시나 그쪽을 기대하고 관람을 한다면 실망을 금치못할것!!(열이면 아홉은 아마 그쪽에 기대를 했을터인데........흠...) 제국주의라는 당시 시대적 메세지는 길위를 지나가는 군인들을 비추며 적당히 훑는 정도로 그치고 대신 후반부로 갈수록 "여성" 아베 사다라는 인물에 정서를 표현하는데 더 힘을 주었다!!
rol
3.0
<감각의 제국>과는 다른 바로크적 엄정성과 통속미가 돋보인다. 그러나 로망 포르노의 '닫힌 방'이 아직은 내 눈에 심심하게 보인다.
하드보일드 센티
2.5
오시마 나기사의 전투적인 포르노 <감각의 제국>을 이미 보았다면 이것은 좀 심심할 수 있다. 전자가 워낙 쎈 작품이라 이것은 말그대로 '낭만' 포르노가 되었지만 다나카 노보루의 아베 사다가 세상에 먼저 나온 선배.
기원
3.0
2022.9.5
다크나이트
2.0
주간지 기사에 그친 <감각의 제국>.
나프탈란자
3.5
뭔가 알콩달콩하잖아 이거. 제 정신 아닌거 맞는데 연인들의 저 상황, 감정이 이해가 가는걸 보면 로포의 스탠다드를 넘어서 잘 만든 영화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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