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 쏴라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1969 · 서부극/드라마/범죄/액션 · 미국
1시간 5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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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대 후반의 미국 서부. 부치 캐시디(폴 뉴먼)는 은행털이 갱단의 두목으로 머리가 좋고 달변인 반면 총솜씨는 별볼일 없는데, 그의 동료 선댄스 키드(로버트 레드포드)는 뛰어난 총솜씨를 자랑한다. 서부가 급속히 개발되어 가는 가운데, 그들은 공권력을 추격을 받게 되고 결국 남부로 도망치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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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염소
5.0
지금 죽더라도 어제를 후회하지 않는 쿨함. 오늘 죽더라도 내일을 꿈꾸는 낭만.
송부귀영화
5.0
선댄스영화제의 선댄스가 로버트레드포트가 맡은 배역이름에서 가져온 것이지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지나가다 들림. 이영화땜에 서부영화삘받아서 다찾아봤던 기억이
Jay Oh
4.0
이것이 낭만이고, 이것이 불멸이다. Glory days, fade to sepia.
정재홍
4.5
"넌 그게 엄호하는 거냐" "넌 그게 뛰는 거냐" 서부극 입문작.
윤제아빠
5.0
그들이 살아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나 자신을 보게된다 지금도 살아있을 것만 같다 그 엔딩에서 영원히 말이다
다솜땅
4.0
완벽한 케이퍼무비! 신나게 털고, 신나게 쏘고, 신나게 도망치고… 도망치는 여정도 빛났고, 신나게 터는 모습도 빛났다. 특히 레드포드와 뉴먼의 케미가 인상적이었던 영화! 그렇게 즐겼으면 이젠 책임도 질 줄 알아아지… 정말 진~한 일장춘몽이다. #21.6.11 (663) #브루스 멕라렌이 이 영화를 즐겨봤단다..ㅎ 그래서 찾아봤지..ㅋ #서부극에 우아한 음악을 탑재!! OST 최고
서재완
5.0
이거야 말로 최고. 차별화된 위트의 간지가 당시대의 간지만 부리는 서부극 영화들과는 레벨이 다름
Seo Jun Lim
5.0
애써 외면했던 현실이 죽을 때까지 쫓아오기에,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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