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
Z
1969 · 범죄/드라마/역사/스릴러/미스터리/시대극 · 프랑스, 알제리
2시간 6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오랫동안 정치적 망명을 떠났던 과학자 제트가 고국으로 돌아온다. 1963년 5월, 그는 핵실험을 반대하는 연설을 하던 도중 원인 모를 습격을 받아 중태에 빠지게 된다. 정부에서는 그 사건의 진실을 묻어두기 위해 판결을 조작한다. 그러나 제트의 희생이 정부 관료에 의해 꾸며진 음모라는 것이 밝혀지고, 이 사건을 묵인하려 했던 정부 관료들이 실형을 선고받게 된다. 그러나 1967년 쿠테타가 발생하고 군사 독재 정권이 들어서자 이들은 다시 복권된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60+갤러리
삽입곡 정보

To Yelasto Pedi (From 'Z')

Messe pour le temps présent: Psyché Rock

Arrival of Helen (To Yelasto Pedi)

To Palikari Echi Kaimo

La Course De Manuel (Chase)

Pios Den Mila Yia Ti Lambri


다솜땅
4.0
Z의원 살인 사건. 연설 후 파살된 그! 그리고 그걸 찾아가들어가는 추적! 누가 가담했고 누가 은폐하려 했으며, 누가 이득을 봤는지.. 그리고 누가 이 사건을 위해 권력을 사용하여 저지시켰는지… 그 과정이 세밀해서 놀랐다! 그리고.. 나라는 군부정치의 나라가 되었다.. …..???? 근데.. 알제리…이야기야? #22.3.17 (318)
Jay Oh
4.0
그런 나라가 어딨다고. Not to the letter, surely.
한스기
4.0
가린다 한들 가려지지 않는 이름과 사건 그리고 진실 영화 속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당시 사회의 감정을 잘 전달한다
sendo akira
4.5
"권불십년"을 망각한 자들!! 정의라는 본분을 잊은 이들에 계절은 잠시뿐이지만 진실을 밝히려는 이들에 계절은 비수가 되어 정의에 이름으로 끝끝내 돌아온다!! 극우 기득권이 극좌로 이동하고 극좌가 다시 극우로 이동하는 정치 파워게임의 시소에 동참하지말고 끝끝내 두눈을 바로 뜨고 견제하라!! 정치인들에 생리를 파악하고 흑백논리에 빠지지않을때 역사의 지독스런 해프닝에 마침표를 비로소 찍어버릴수 있을것!! 제트가 후기 영화들에게 레퍼런스에 귀감을 보여줬다는건 영화에 작품성이 뛰어났다는 반증이기도 하지만 제일 중요했던건 내가 밟고있는 이 땅에서 벌어졌던 흑역사들과 맞물리는 땔래야 땔수없던 밀접한 "공감"이었으리라!!
미상.
3.0
역사와 정치, 사회에 대한 문제 의식은 살아 있으나, '영화'적인 매력에서는 큰 감명을 받진 못하겠다. [2019. 11. 16 토요일]
아이스민트
5.0
혁명의 계절에 한 청년 영화인은 이렇듯 전세계 극우를 향한 날카로운 무기를 만들었다.
씨네빈 CiNeBeen
3.5
친일 독재 수구 기득권 세력을 척결해야 하는 대한민국의 시국에서 반드시 참고해야 할
김병석
3.0
뒤늦게 각자의 순간들을 하나의 사건으로 기워내는 이 영화의 가위는 진실을 상정하는 어떤 기록들과 참 닮아 있다. 진실이라고 믿고 싶어지는 어떤 힘을 연신 훅, 훅, 휘두른다는 점에서 그렇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