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18기: 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
映画クレヨンしんちゃん 超時空!嵐を呼ぶオラの花嫁
2010 · 애니메이션/코미디 · 일본
1시간 40분 · 15세

약혼녀 다미에게 "5살의 나를 데려와줘!" 라는 말을 남기고 돌이 되어버린 어른 짱구. 한편, 별안간 나타난 다미에게 이끌려 '네오시티'로 향한 짱구와 친구들은 갑자기 나타난 노처녀 신부군단의 습격으로 다미와 헤어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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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ake No Mew



코사리코사리사
4.0
어른 짱구의 얼굴이 안보이는건 짱구의 미래가 정해져있지 않기때문이다.
박병아
2.5
짱구 극장판은 뒤로 갈수록 졸작
양나래
4.0
늙은 짱구엄마아빠가 5살짱구의 볼과 머리를 만지면서 옛날을 추억하는 장면을보고 말은 안하시지지만 분명 부모님도 나의 어릴적이 그리우실거라 생각하니 눈물이났다
모모
3.5
현실은 리얼 소꿉놀이보다 훨씬 더 복잡한 거야.
REZIN
3.5
짱구의 팬이라면 흥미롭게 지켜볼 어른 짱구와 친구들의 모습. 상상의 여지를 남겨둔 열린듯한 결말.
황민철
3.0
어두운 디스토피아의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짱구의 사이버펑크 동화. 태양이 사라지고 네온사인만 번쩍이는 기괴한 미래 도시 '네오 떡잎마을'의 풍경을 통해 이질적이면서도 매혹적인 공간적 미장센을 선보인다. 어른이 된 방범대 친구들과 짱구 가족의 현실을 낭만적으로 포장하지 않은 리얼리즘과 자신의 미래와 가족을 위해 폭주하는 짱구의 순수함이 그 나름의 페이소스로 남는다. 압도적인 초기 설정과 대비되는 부족한 스토리텔링과 낡은 슬랩스틱 코미디가 후반부의 재미를 휘발시키고 몰입을 방해하지만, 시간과 성장이라는 테마를 한데 묶어 디스토피아적 미학으로 연출한 빛바랜 네온사인 같은 작품이다.
담ㅂ
2.5
짱아랑 마지막 유리가 한 말 때문에 그나마 점수 저 정도로 줬음. 일본식 여혐이 한가득하다. 일본작인거 감안하고 봐도 일본식 여혐 범벅이다 아주. 노처녀 군단에 아내인 봉미선은 아내라서 남편을 따른다고 선언하고 여자의 우정은 사랑앞에서 무너진다는 소리 진짜 일본식 여혐 음습하고 유해하다. 이런 대사는 국내판에선 좀 바꿔도 됐을텐데.
U2
3.0
또 다른 세계의 떡잎마을 방범대 아이들은 조금 더 행복한 모습으로 자랐으면.. 2019년 01월 10일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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