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방문자
2006 · 드라마 · 한국
1시간 3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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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불만을 마음에 담은 채 스스로 단절된 삶을 살고 있는 인생 안 풀리는 시간 강사, 호준. 그는 고장 난 문 때문에 욕실에 갇혀 생명이 위험한 지경에 이르게 된다. 전도를 위해 근처를 지나던 계상. 나지막이 들려오는 목소리에 이끌리듯 집에 들어가, 탈진한 상태의 호준을 구해낸다. 그 일을 계기로 계상은 호준의 집을 방문하기 시작하고… 호준 역시 그런 계상을 만나 닫힌 마음을 조금씩 열기 시작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한 걸음씩 나아간다. 마치 소외되었던 삶에서 주인이 되어가려는 듯이… [제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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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플로이드
3.0
끝까지 왕국 회관은 갈수 없다는 굳은 의지에 박수를 보내며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기위해(부시 포함) 설정된 주인공이 과하긴 했지만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가지만 닫힌문을 두드리는 두사람의 모습이 우리사회에 필요한 한 부분은 아닐까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5
"내가 널 꺼내줄께..." 이 한마디가 기억에 남는다 종교에 얽매여서 벗어나지 못하는 청년에게 그는 자유를 줄 수 있을까?!
무수
5.0
한국 영화에서 추천한다면 단연코 이 영화를 꼽겠다.
극장영화
4.0
낯선 이의 방문이 인연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관계 요즘 만나는 영화에서 유난히 관계에 대한 많은 새로움을 엿보게 된다 어떤 관계도 쓸모 없는 것은 없다는 생각을 해보게 될때... 방문자같은 영화는 가볍게 봐 주면서도 나는 과연 주변에 어떤 영향력을 주는 이 인지를 깊게 생각케 하는 그런 작품이다 내게 참 많은 형들과 동생들이 있다! 우연히 마주친 사람들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그들과의 관계에서 잘하고 싶다 이 영화를 보고 든 생각은 '나는 아직 잘하고 있다!' 저를 아는 당신은 제가 스스로 내린 평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성호
3.0
누구나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을 이야기하는 정치적인 감독!
찬호킴
4.0
법정에서 덤덤하게 읊던 강지환의 긴 고백이 인상적.
YellowSpoon
4.0
노골적이지만 거북하지 않은. 맞장구 칠 수 있었던 영화.
엣지호구
4.0
짧은 시간내에 툭툭 던지는 화두가 나쁘지 않다. 뭐가 우선이고 뭐가 나중인지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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