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Jobs
2013 · 전기/드라마 · 미국, 스위스
2시간 8분 · 12세

맨발로 교정을 거니는 괴짜, 자유로운 영혼의 히피였던 젊은 시절의 잡스. 대학을 자퇴하고 절친 스티브 워즈니악과 자신의 집 차고에서 ‘애플’을 설립해 세계 최초로 개인용 컴퓨터를 세상에 내놓는다. 그 후 남다른 안목과 시대를 앞선 사업가적 기질로 애플을 업계 최고의 회사로 만들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CEO로 승승장구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혁신과 완벽주의를 고집하던 그의 성격으로 결국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내쫓기게 되면서 인생에서 가장 큰 좌절감에 사로잡힌다. 그리고 11년 뒤, 스티브 잡스 퇴임 후 하락세를 걷던 애플을 구원하기 위해 돌아온 잡스는 다시 한번 세상을 뒤흔들 혁신을 준비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000+갤러리
삽입곡 정보

Summer Time (Intro)

Steve's Theme: Main Title

Peace Train

Peace Train

Brandengerg Concerto No. 3 In G Major, BWV 1048 - Part II (J.S. Bach)

Hey Woz / Dawn of Computers



David
1.0
잡스가 못 본게 다행
한지훈
1.5
잡스보다 잤스.
강중경
4.0
아이폰3G부터 6S까지 신상이 나올때마다 매년 폰을 바꾸며 당신에 대한 충성심을 보였었는데... 당신이 훌쩍 가버리고 난 뒤론 이젠 XS와 XR도 구분하지 못하네요. 안드로이드도 써보니 쓸만 하더라구요. 사실 폰트 매주 바꾸는 맛에 써요... 그리고 요즘은 5G 기계는 비싼 요금쓰는 저같은 호갱들한텐 기계도 공짜로 준데요. 근데 영화는 왜 한창 재밌어질라는데 끝나는거죠? 영화마저 당신이랑 닮았네요.
OverMind
1.0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뭐하나 제대로된게 없는 재앙적인 영화...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합니다
Doo
3.0
이야기 자체는 많이 봤던 이야기. 그나저나 캐릭터 싱크로율이 대단했다.
윤제아빠
2.0
이정도는 대부분 다 알지않나. 아는 이야기 두시간내로 줄이느라 토막이나 내고..... 잡스의 혁신 그리고 그로인한 세상과의 대립 하나만 택해서 하지......
송민호
4.0
애플빠로써 기독교인이 교회 가듯이 본 영화 재미없을 줄 알았지만 재미는 없었다.
John Yohan Ko
3.0
마지막 한 방이 부족한 영화. '이제 뭔가 나올때' 라고 생각한 순간 영화는 끝나버렸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