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뒤에 빛이 있으라
Post Tenebras Lux
2012 · 드라마 · 멕시코,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1시간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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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이고 존재론적인 세계가 지배하는 멕시코 작가의 신작. 후안과 그의 가족은 대도시를 떠나 멕시코 지방에 정착한다. 그들은 그곳에서 즐거움과 고통이라는 동떨어진 두 개의 세계를 경험한다. 그리고 이 두 세계가 상호보완적인지 아니면 서로를 제거하려고 싸우는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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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4.5
극도의 실험 영화들에 비해선 좀 덜하지만 일반 영화들에 비해선 서사가 불분명하고, 상징적인 이미지들로 가득합니다. 있는 척하는 아무 것도 없는 영화라 할 수도 있겠지만 그 말이 얼마나 구미가 당기는 말인지는 이미 여러 영화에서 겪었습니다. 느린 호흡과 지나친 고요함, 왜곡을 의도한 렌즈 사용이나 제한된 화면비 등 뭐 하나 재밌게 관람하기 힘든 환경이 없는 영화지만 현실과 판타지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구성과 대자연이 주는 광활하고 웅장한 이미지를 보다 보면 형용하기 힘든 기이한 느낌을 온전히 받게 됩니다.
윤종원
4.0
불규칙적인 리듬의 서사, 자연과 동식물의 캐릭터화, 난해하고 괴기스러운 연출, 마치 멜릭이 린치와 퓨전해서 만든 작품같다. 메세지는 모호하지만 오묘하게 아름답고 흡입력 있다.
sendo akira
3.5
일정이상의 종교적인 성찰과 지식없이는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은유와 멕시코로 대변되는 핵가족의 빛과 어둠의 계급론,도덕성의 상실과 육체의 타락속에서 비처럼 씻겨나가야할 고이고 침식된 "아버지"(세대)들!! 관객에게 생각할 여지를 던져준다는 핑계 아닌 핑계의 연출 접근법속에 종종 허세가득함이 엿보이지만 기존에 익숙했던 카메라의 붓을 꺾어버리고 새로운 화법으로 그럼에도 그렇게도 "빛"을 갈구하는 인간의 모습을 그려낸 시도는 찬사받을만하다!!
자연
5.0
영원히 다시 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영화! 한국개봉은 매우 어렵겠지만 dvd라도 갖고싶다
시무룩한캘빈
4.0
독창적인 오프닝과 초월적이고 원론적인 인간과 신, 죄와 자연에 대한 솔직한 시선을 따라간다. 그는 솔직한 편이지만 명확하고도 모호하게 대답하곤 했다.
주재형
5.0
강렬한 오프닝과 뚝심. 네러티브 이상의 것들로 가득 채워진 아주 특별하고 놀라웠던 영화! (단 빠방한 사운드 시스템이 아니라면, 극장이아니라면 반도 못느낄지도)
임동욱
1.0
내용은 너무 심오하고, 감히 이해하려 들 힘도 없게 만드는 어려운 영화. 렌즈를 통해 바라본 촬영기법을 통해 넓은 공간처럼 보이게하면서, 꿈 같기도 하고… 근데 왜 이렇게 했는지 이유는 모르겠다. 가끔 등장하는 난해한 연출과 이쁜 구도의 장면들은 참고가능…
냥화
4.0
원시성의 숲은 머리가 크고 나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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