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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영화보다 낯선 | 아시아 프리미어] 볼셰비키 혁명 발발 100주년인 2017년. 러시아에서는 어떤 공식 행사도 열리지 않았다. 중앙정부는 혁명의 기억을 무해한 박물관 환경 속에 가두기로 결정한다. 이런 망각의 분위기 속에서 현실과 분리된 일부 장면들이 과거를 현재로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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