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별 없는 밤의 아리아
劇場版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星なき夜のアリア
2021 · 액션/판타지/애니메이션 · 일본
1시간 3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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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너브기어>를 우연히 머리에 쓴 <유우키 아스나>는 원래 인터넷 게임과는 무관하게 살고 있는 중학교 3학년 소녀였다. 게임 마스터는 통보했다. <이건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 게임 속에서의 죽음은, 그대로 현실에서의 죽음으로 이어진다. 그 말을 듣게 된 모든 플레이어들이 혼란에 빠지고, 게임 속은 아비규환의 도가니가 되었다. 그중 한 사람이었던 아스나였지만, 그녀는 세계의 룰조차 모른 채 정상이 보이지 않는 강철의 부유성 <아인크라드> 공략에 나선다. 죽음과 맞닿아 있는 세계에서 살아나가던 와중에 아스나에게 찾아온 <만남>. 그리고 이별>---. <눈앞의 현실>에 휘둘리면서도 꿋꿋이 싸우는 그녀 앞에 나타난 건, 고독한 검사 키리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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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ing down

counting down

she is my friend

welcome to this world

death game

you can do it!


다솜땅
4.0
역시 초기 소드아트 온라인이 젤루 재밌어 ㅋ 전설의 시작이 이리 즐겁다니 ㅎ 너무 디테일해서 좋다 ㅋㅋ 만남, 파티, 보스공략!! 이거 다음편도 만드는건가!? ㅎ #22.7.12 (761)
hmcl ghd
5.0
보라색에 낫이라는 다크한 인상이라 빌런 비슷한 섹시한 누님인줄 알았는데 우는거나 튀는거나 발그레하는거나 졸귀ㅋㅋㅋㅋ
주령
3.0
트럭... 안 보내고 뭐 하냐 튜토리얼부터 밸런스 망겜 원래 게임에서 제일 재밌는 게 뉴비 구경 소아온 특유의 되도 않는 개똥폼, 개똥철학(주로 키리토)을 빼고 아스나의 처절한 생존게임 뉴비시절을 차근차근 밟아가는 느낌은 의외로 나쁘지 않다. 신캐릭터 활용은 그닥
신신림
5.0
오리지널 신캐는 원작을 파괴해서 안좋게 봤는데 이정도까지 아스나의 과거를 보완하다니... 완성도가 너무 높아서 사전에 안들었으면 오리캐인줄 몰랐을듯. 미토 극호감
김기태
5.0
미토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현실적이고 공감이 되도록 잘 만들어졌다. 사실상 어쩔 수 없이 도망쳤지만 그럼에도 죄책감을 느끼게 되어버리는 안타까운 모습이 정말 잘 만들어진 캐릭터
dd d
5.0
미토의 캐릭터가 너무 유의미해서 좋았다 원작 이상의 갈등과 해소를 부여한 갓갓캐 괜히 인기 있는게 아니다
“ ”
3.5
역시 이게 초창기의 소드 아트 온라인이지.
el1
5.0
역대 소아온 시리즈 중에 단연 최고였다. 보스전 미토와의 대화"같이 살아남자" 지금까지 이보다 데스게임의 처절함과 생존을 뜻깊게 보여준 적이 없었다. 미토는 여지껏 보여준 적 없을 만큼 농밀하고 뜻깊은 캐릭터였고 소아온에 편견 갖고 대충 본 사람은 이해할 수 없지만 이것만은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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