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 하우스 LLC 3: 레이크 오브 파이어
Hell House LLC III: Lake of Fire
2019 · 공포 · 미국
1시간 25분

헬 하우스 LLC II의 사건이 발생한 지 1년 후, 호텔은 철거 직전에 놓여 있었으나 억만장자 러셀 윈이 그의 인기 있는 인터랙티브 쇼 '인섬니아'의 새로운 무대로 사용하기 위해 호텔을 매입합니다. 그는 기자 베네사 셰퍼드와 그녀의 팀을 초대하여 공연 준비 과정에서 호텔 내부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기록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곧 지상에 진정한 지옥을 불러올 수 있는 더 사악한 음모와 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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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촌닭✿ܓ✿ܓ
보고싶어요
<헬 하우스 LLC 시리즈> #파운드푸티지 #페이크다큐 #오컬트 #호러 - 감독: 스티븐 코그네티(Stephen Cognetti) 1. 헬 하우스 LLC(Hell House LLC, 2015) 2. 헬 하우스 LLC 2: 아바돈 호텔(Hell House LLC II: The Abaddon Hotel, 2018) 3. 헬 하우스 LLC 3: 컴스 오브 파이어(Hell House LLC III: Lake of Fire, 2019) 4. 헬 하우스 LLC 오리진스: 더 카마이클 매너(Hell House LLC Origins: The Carmichael Manor, 2023) 5. 헬 하우스 LLC: 리니지(Hell House LLC: Lineage, 2025)
상영관 바닥에 떨어진 얼음
1.5
미국의 스릴러/호러 전문 OTT 서비스 '셔더' 오리지널로 제작된 모큐멘터리 오컬트 호러 [헬 하우스 LLC]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로, 2번째 영화로부터 몇 년 뒤의 이야기이다. 시리즈 배경인 '아바돈 호텔'은 다시 한 번 미국 크리에이터 및 미디어 시장의 거물로 알려진 '러셀 윈'이 다시 한 번 호텔을 '귀신의 집' 비스무리한 컨셉의 어트랙션 겸 연극장 '인섬니아'로 만들기로 하고, 해당 계획 및 준비 과정을 이번에는 지난 영화와 같은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자와 촬영 스태프 1명이 함께하며 진행되며, 역시 "오픈일"을 D-Day 삼아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번에는 지난 영화에서 처음으로 등장하여, 해당 세계관의 무대가 되는 '아바돈 호텔'에 열려있는 일종의 "문"에 관한 이야기로, 막 극적으로 느껴지는 건 아니긴 하지만 어쨌든 이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반전이 존재한다. 보통 '파운드 푸티지/모큐멘터리 호러' + '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무래도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다. 그런 면에서 어느정도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는 점도 있다. 아무튼 해당 반전을 위해 영화 중반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떡밥들이 존재하고, 결말부에 가서 모든 걸 하나로 귀결시키며 오묘하면서도 떡밥이 풀리는 결말을 맞이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영화의 "오픈일"은 1편의 "오픈일"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더 구체적이고, 혼란스러우며, 많은 '죽음'을 상세하고 길게 보여준다. 그리고 쏟아져 나오는 정체불명의 사도들은 경찰과 응급대원들이 도착해 있는 호텔 바깥까지 쏟아져 나가 어트랙션 관객들에 대한 살육을 벌인다. 그 끝에서 주인공 취재진이 마주한 상황과 반전은...아무래도 연출의 부족이라고 봐야 맞을 것이다. 분명 좀 더 극적일 수 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밋밋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반전이었고, 해당 반전이 처음 드러나는 장면의 연기나 CGI의 퀄리티가 너무 지나치게 짜쳤던 면도 크다. 그래도 그 뒤, 제일 마지막 씬에서 시리즈의 모든 핵심 인물들을 다시 볼 수 있다. 그 앞에서 반전 터뜨리고 끝내지 않은 채 뒷 얘기 또한 넣은 것은 저예산 영화의 연출 부족 속에서 그나마 나은 선택이었으리라. 1편이나 2편보단 추천하진 않으나, 시리즈의 끝이라고 볼 수 있는 영화다.
Nabody
1.5
친절하게 여기서 무서워해야한다고 알려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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