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상 사토상
佐藤さんと佐藤さん
2025 · 로맨스/드라마 · 일본
1시간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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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름을 가졌지만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사토’! 대학에서 만나 결혼, 그리고 그 이후까지 15년 사이에 담아낸 현실적인 청춘의 기록! 연인 사토 타모츠와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다짐으로 사토 사치도 갑자기 사법 시험 준비를 시작한다. 연인을 응원하기 위한 선택이었지만, 끝내 합격의 문을 연 사람은 오직 사치뿐이다. 반면, 번번이 실패했던 타모츠는 어느새 공부와 집안일, 육아를 책임지는 전업주부가 된다. 꿈과 자존심, 사랑과 현실이 교차해온 20대부터 30대까지 15년의 시간, 두 사람은 “우리가 원했던 미래가 이런 모습일까?”라고 묻는다. [2026 재팬무비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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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3.0
패기 좋은 샌드백 세워 두고 붕붕 내지르기
파란안경
4.5
가여운 사토상😢
💢..
3.5
캐스팅 ㄹㅈㄷ 많은 의미로다가
HYUN
3.5
비혼주의자 선언 1일차
群青日和
2.0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걸까 시사하는 바를 전혀 모르겠다. 그냥 모든 관객이 타모츠를 욕하길 바라며 만든 영화같다. 그게 아니면 정말 이해가는 부분이 단 한 개도 없다. 혹시 감독님이 남자를 안 좋아하시나... 진짜 그 정도로 사람을 쓰레기로 그려놨다. 이건 타모츠를 욕하지 않으면 이상한 거다. 타모츠는 어른이 덜 됐다. 스스로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법을 모른다. 이기적이고 회피적이고 자아만 비대하다. 책임감도 없다. 뭐 자기나름대로 노력했다? 수험과 알바를 병행한 거? ...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결혼 안 했으면 시험 붙었을 거야' 이딴 말을 하기 전에 알바를 그만 뒀어야 하는 거 아닌가. 자격지심과 열등감덩어리면 결혼 안 했으먼 안 되는 거임. 그리고 다시 한번 느끼지만 바쁘다는 건 모두 핑계다. 이건 사치 타모츠 모두에게 적용되는 이야기다. 정말 딱 한 순간 실망한 장면이 있다면, 타모츠가 싸준 도시락을 사치가 그대로 집에 들고 온 장면. 감독이 대체 어떤 결혼생활을 한 거지? 아니 결혼을 안 하고 이런 스토리를 짜는 것도 웃긴데 ㅋㅋㅋ 그니까 이 영화가 싫은 이유는 결국 마지막에 느낀점을 말 할 때 등장인물 욕밖에 할 수 없어서 짜증나는 거임. 이런 류의 사람도 있어요~ 이런 류의 결혼생활도 있어요~ 그러니까 결혼하지 마세요~ 라고 말 하고 싶었던 거라면 다른 방법을 택했어야 한다. 이딴 스토리 가지고는 너무 황당해서 그런 생각이 전혀 안 든다. 혹시라도 '그래도 타모츠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어...'라고 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숨쉬지 마시길
김이린
4.0
남자 폐급력 레전드
lackee
3.0
연기는 좋았지만 각본은 너무나도 진부한 구성이라 아쉽다.
큘ㅇi
2.5
여자사토 안아주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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