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봄날
2021 · 드라마/액션 · 한국
1시간 4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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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성기는 반드시 온다! 한때는 잘나가던 큰형님 '호성'(손현주). 8년 만에 출소해 보니 남보다 못한 동생 '종성'(박혁권)은 애물단지 취급이고, 결혼을 앞둔 맏딸 '은옥'(박소진)과 오랜만에 만난 아들 '동혁'(정지환)은 '호성'이 부끄럽기만 하다. 아는 인맥 다 끌어 모은 아버지 장례식에서 부조금을 밑천삼아 기상천외한 비즈니스를 계획하며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데…그런데…! 하필이면 세력 다툼을 하는 두 조직이 이곳에 함께 있는 것이 아닌가! 때마침 눈치라고는 1도 없는 '호성'의 친구 '양희'(정석용)가 술에 취해 오지랖을 부리는데... 일촉즉발! 수습불가! 과연 X버릇 남 못 준 '호성'에게 봄날이 찾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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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 and Cat

이동진 평론가
3.0
유머라기보다는 해학, 페이소스라기보다는 애수.
뭅먼트
3.0
지금껏 가진 적 없었고, 앞으로도 가질 수 없겠지만 아비로서 주고자 했던 그 봄날. 손현주 배우의 얼굴이 곧 이 영화의 자체다.
JY
2.5
연기력들은 나무랄데가 없다 음 그래. 그래서 봄날인가보네 .. 하며 해석은 할수있지만 그런 협조적인 태도 없인 이 작품의 전개와 소동극들을 한 실타래로 꿰어내기 쉽지않아보였다 배우들의 쩌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이해를 요구하고있다 그리고 부녀지간 처럼은 안보였다
리얼리스트
3.0
내 가족이었으면 혈압오르지만.. 남의 가족 이야기라 희비극을 즐길 수 있음
수진
3.0
내 다시 일 좀 볼테니까 준비 좀 해 봐. -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큰 상주가 된 호성은 장례지도사가 아버지를 염습하면서 번거로운 절차를 요구하자 괜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사실 호성은 주먹계에 있다가 감옥에 간 후 8년 만에 석방된 지 얼마 안 된 상태고, 장례식장에는 가족들의 많은 지인들이 조문을 오지만 호성의 주먹계 동생들까지도 떼거지로 오는 바람에 호성의 가족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다. 결국 호성의 어머니까지 그들을 확인하자 혹여나 아들이 잘못될까 크게 걱정하기 시작한다. 누아르적인 소재를 가지고 인생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살펴보려는 느낌이 묻어나는 영화다. 소재 상으론 누아르에 가깝긴 하지만 장례식이 한창 치러지는 전반부를 생각보다 담백하고 해학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적이다. 장례식 중에 가족 간에 오가는 현실적인 대사들, 그리고 조폭이자 속물인 호성의 자연스러운 에피소드들 또한 인물들을 잘 묘사한다. 죄를 무릅썼으나 버려진 인물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누아르의 느낌이 나지만, 이 영화가 못난 주인공 호성을 둘러싼 빈 공간과 적막의 공허함에 유독 집중하는 것을 보다 보면 단순히 주먹계의 세계를 다루는 것뿐만 아니라 무언가 인생을 멀리서 관조하려는 느낌이 난다. 손현주의 관록 있는 연기력 또한 일품인 영화다.
모나드25
3.0
리얼리티 코미디쇼. 웃음끝에 가슴 쓸쓸해지게하는 영화.
차칸수니리
4.0
배우들 연기가 (특히 손현주 정석용) 뛰어나서 작은 단점들을 덮어버린다. 연기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영화다.
주방장의 잡기술
3.0
계절의 봄날에 앉은 가슴 시린 겨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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