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설런트 어드벤쳐 3
Bill & Ted Face the Music
2020 · 코미디/모험/SF/음악 ·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1시간 31분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30년 전 끝내주는 음악을 위해 미래와 과거를 오갔지만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못한 채 시간만 보내다 어느덧 중년이 된 빌과 테드. 그러던 중 그들과 시간여행을 했던 루퍼스의 딸이 나타나 700년 뒤 미래로 빌과 테드를 데려간다. 그리고 또다시 주어진 일생일대의 미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인류를 하나로 만들 노래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80분 뒤 세상은 종말한다는 것. 발등에 불똥이 떨어진 빌과 테드는 미래의 자신들에게 미래의 음악을 찾아 또다시 시간여행을 시작한다. 미래가 우리를 기다린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다솜땅
3.0
추억보정으로 우려내고 우려낸 이젠 앙상한 뼈만남은 각본에 새시대를 입히다. 그래도...낡은 가지는 더 돗보이지 않는다. 빌과 테드는 어느새 힌머리를 숨길 수 없는 나이가 되어있었다. ㅠㅠ 시간 여행에 관한 즐거운 상상과. 씬스틸러 미래로봇 ㅋㅋㅋㅋㅋ표정이 압권이었어. ㅋㅋㅋㅋㅋ #21.2.6 (231)
Jay Oh
2.5
2020년에 필요할만도 한 긍정성 한 움큼. Bringing everyone together in joy.
차노스
3.5
초반의 산만함을 조금만 견디면 끝에 가서 모든 것이 맞아 떨어지는 기적을 볼 수 있다. . 전편들을 재밌게 조합하면서도 새로운 캐릭터를 깔끔하게 조화시키는 신나는 파티
ㄱ강현우
1.0
락의 정신을 잘표현함. 200905
하루 한편
4.5
추억이 퐁퐁. 전작들을 잘 조합한 유쾌한 음악 코미디. 코믹연기도 은근 잘 어울리는 키아누리브스. 그때 그 모습 그대로. 1. Bill & Ted’s excellent adventure 89’ 2. Bill &Ted’s Bogus jouney 91’ 그리고 30년만에 다시 만난 B & T ... 시리즈와 함께 나이들어간다는 건...
idaein
2.0
전편들이 워낙 오래전에 나와서 그런지 그거에 대한 한계만 느껴졌다.
김효석
2.0
유치함이나 개연성을 따지기엔 너무나 즐거웠던 전작의 순박함...
HBJ
3.5
'엑설런트 어드벤쳐 3'은 30년만에 돌아온 '엑셀런트 어드벤쳐'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다. 이 영화를 보기에 앞서 전편들을 보며 시리즈에 푹 빠진 나도 이 영화가 기대가 됐는데, 개봉 당시의 팬들은 어떤 마음으로 봤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 시리즈의 중심은 물론 알렉스 윈터와 키아누 리브스다. 그 중에서도 키아누 리브스는 2편 이후로 커리어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많은 변화를 겪었기에, 과연 그가 예전의 테드로 돌아올지가 많이 궁금했다. 결론적으로는, 1, 2편과는 좀 사뭇 다른 빌과 테드였다. 더 이상 청소년이 아닌 가장이자 아버지가 된 두 인물은 배우들이 의도했던 아니던, 분명 더 성숙하고 차분해지긴 했다. 알렉스 윈터의 빌은 그래도 예전의 빌과 비슷한 말투와 표정들이 있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전편들에서 보여준 흐리멍텅하고 순수한 모습들을 못 보여줬다. 또한, 메탈로 가득찼던 사운드트랙이 이 영화에서는 좀 더 전형적으로 변했으며,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었던 특유의 에너지와 패기가 줄어든 느낌도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는 충분히 재미있었다. 1편의 과거 위인 수집하기 퀘스트부터 2편의 지옥 체험기까지 모두 아우르는 이 영화는 결국에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다. 빌과 테드가 이 세상에 무엇을 남길지, 아니 무엇을 남겼는지에 대해, 그리고 펼쳐질 인생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를 고민하는 모험은 중년의 빌과 테드에게 딱 알맞았다. 그리고 영화는 서서히 매우 만족스럽고 신나는 클라이막스로 빌드업하며, 이 시리즈 특유의 에너지를 되찾았다. 그리고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서로에게 "엑셀런트"해주고, 파티는 계속된다는 메시지를 가장 선명하게 표현한 영화가 바로 이 영화가 아닌가 싶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