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더
Daughter
2014 · 가족/드라마 · 한국
1시간 2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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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소녀 ‘산’에게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는 바로 엄마다. 엄마는 산의 주변을 그림자처럼 맴돌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평범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산과 그녀를 누구보다 특별한 딸로 키우고 싶어하는 엄마 사이에서는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산은 예상치 못한 임신을 통해 잊고 싶었던 엄마와의 아픈 기억들을 떠올리고, 태어나 처음 엄마와 정면으로 마주할 결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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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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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모성애라는 이유로 딸을 구속하고 폭행하고 지배하고 자신만의 인생을 딸에게 모두 쏟아붇고 딸을 사랑했지만 그 표현의 과정이 사회적 통념과는 비교적 많이 달랐던 어느 어머니의 모성애.
별아빠
2.5
어긋난 모성으로 인한 폭력, 그리고 용서. 다소 무거운 주제임에도 밝은 색채를 사용하여 뭔가 이질적인 느낌과 동시에 여러모로 어색한 느낌. 그래도 엄마와 어린 딸의 연기에 한표.
정종윤
0.5
대사부터 너무 거칠고 부자연스러우니 모든 상황이 억지스럽다. 영화가 전체적으로 부담스럽다;
zoo
3.0
많은 것이 투박하다. 탈가족적 주제로 달려가던 극은 어설픈 가족애로 봉합된다. 여성중심 서사는 결국 남성의 존재가 불행의 탈출구임을 시사하는 뉘앙스로 흘러가 아쉬움을 남긴다. 그러나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 듯한 이 모녀관계를 담담하게 지켜보는 시선은 영화의 의의가 거기에 있음을 증명한다. 이 영화를 누군가는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누군가는 깊이 공감할 것이다. 그렇게 '깊이 공감하는 누군가'를 위해 유의미해지는 영화. 구혜선 다시봤다
이준희
구혜선씨 하나만이라도 제대로하세요 여러군데찌르다가 크게데여요
제제*
2.0
영화 속 상징적인 표현들 자체가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하면서도 투박해서인지 이야기의 깊이가 많이 떨어지며 엔딩부분에선 감독의 태도조차 어중간해져 의아해질 뿐이었다 ⠀ 좋은 소재이니만큼 이런 이야길 다룬다는 자체부터 영화 자체가 그리 나쁘게만 보이진 않았음에도 감독으로서의 역량은 좋은 소재를 다뤘다라는 그 지점에서부터 별로 나아가질 못하니 참 아쉬워지는 것도 모자라 나레이션은 지나치게 어색하며 배우로서의 역량도 아쉬울 뿐이다
이혜원
3.0
주제는 맘에 든다.대사도 괜찮다. 구혜선 대사가 튀긴 하지만. 이야기의 설계가 더 필요하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참 무서운 일.작작하지 않고 선을 넘어버린 어느 엄마이야기
달그림자
3.5
개인적으로 모성애라는 것에 대한 관심이 있는 내게 또 다른 사례를 보여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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