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딸
La fille du patron
2016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1시간 38분 · 15세

“마법처럼 다가온 내가 선택한 그 남자” 직물공장의 근로자 비탈은 평범한 가장으로 사내 럭비 동호회에 열심이다. 어느 날 공장에 근로 감독관 알렉스가 투입되고 그녀는 비탈을 관찰하며 그의 매력에 빠져든다. 하지만 알렉스가 사장 딸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비탈은 살짝 경계심을 가지지만, 럭비시합 승리 축하 파티에서 서로의 감정을 확인한 비탈과 알렉스. 두 사람의 비밀스런 관계는 순식간에 직장 내에 소문이 퍼지고 비난과 질투가 쏟아지는데… 과연 두 사람은 각자의 장애물을 뛰어 넘어 이 사랑을 지켜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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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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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La ballade

A l’usine

Night Boat to Cairo

Psyche or Like Scope

Le départ

Economical Crisis (Coconut)



정양선
2.5
어떠한 주제를 담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는 영화 프랑스 노동자들의 고충과 삶을 표현하려 한 것 같은데 불륜으로 끝내버리는 영화. 성을 소재로한 프랑스 영화는 난해하다.
이용희
0.5
노동자의 희노애락. 노동, 불륜, 럭비, 각각의 부산한 움직임들이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있었는지조차 의심스러운 메시지는 표류하고 의미 없는 불륜만 남았다. 2021년 4월 2일에 봄
시니
3.0
남성미 200%였던 남자주인공. 지금 보니까 감독이셨군. 이분 나르시스트다에 한표ㅋㅋㅋ 그냥저냥 프랑스 공장 노동자들의 일상을 아주 조금 엿볼 수 있었던 영화.
박상은
2.5
제목이 별로였는데 내용도 역시나 별로였다. 하지만 주인공들은 충분히 매력적이었고 보는 내내 그들의 사랑을 충분히 응원해줬다. 가정이 있는 중년남자와 젊은 여자의 사랑, 프랑스니까 이해해야 되는 영화스토리.
한민영
2.5
대체 무슨 재미로 이걸 봐야할지 모르겠다. 소재는 불륜이고 재미도 없는걸. 어느 20대 여자가 족히 40대는 되어 보이는 남자를 사랑하는지 누구의 판타지인지도 모르겠고. 프랑스 영화니까 이 모양이겠거니. 여기서도 남자 기분을 엉망으로 만드는 방법은 그 사람의 주변 여자 욕하기네. 여기서든 저기서든 여자들은 욕만 얻어먹는다ㅠㅠ
담덕이
0.5
?????? 이영화 무엇???? 제목이 구리지만 포스터 느낌이 이뻐서 그냥 로코물이겠지 하고 봤는데 감독이 배우도 하고 럭비도 하고 불륜도 하고 해보고 싶었던거 다 때려넣고 만들었넼ㅋㅋ
JuuuuuN
0.5
프랑스 직물 공장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네 노동 환경과 비하게 되고 단지 멜로가 한스푼 정도만 들어간 럭비영화이며 남주배우가 영화감독인데 본인의 어떤 모습이 멋있는지 정확히 알고 그에 맞춰 촬영하고 편견 가득히 바로 떠오르는 프랑스 여느 멜로 영화들과 다를 바 없이 감정선은 자기네들 둘이서만 휘몰아치고 결론 내고 유러피안 마인드는 참으로 쿨하다 못해 얼어 뒤질 지경이라는 걸 한번 더 알 수 있음
루루
2.5
상상한 것보다는 괜찮았지만.. 제발 남자들아 판타지 좀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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