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구장
Field of Dreams
1989 · 드라마/가족/판타지/스포츠 · 미국
1시간 4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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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미국 아이오와주. 36살의 평범한 농부인 레이(케빈 코스트너)는 아내와 딸과 함께 옥수수밭을 일구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어느날 밭에서 일하던 그는 훗날 그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소리를 듣게 된다. 자신의 옥수수밭에 야구장을 만들면 그가 온다는 계시에 따라, 레이는 야구장을 짓지만 주위의 시선은 냉담할 뿐이다. 그러나 돌아가신 아버지의 우상이었던 맨발의 조(레이 리요타)와 1919 시카고 블랙 독스의 선수들이 그의 야구장으로 나타나고 레이의 꿈은 점차 현실화 되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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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3.0
80년대 말 영화답게 낭만 가득한 이야기들, 가슴 따듯한 이야기로 가득 차있다.
강중경
3.0
시종일관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꿈 이야기. 그런데 나도 같은 꿈을 꾸고있었다. 팬웨이파크 1루석에서 그린몬스터를 마주하고 경기를 보는 것. "정말 해야 한다고 믿는다면 밀고 나가야죠."
최형우
3.0
거대한 목소리가 된 이뤄지지 못한 꿈들! - 포기하지 않은 인생 한 켠의 꿈들이 옥수수밭 구장으로 모여들 것이다. 그리고 그 꿈이 짜릿하게 실현될 것이다. 사느라 제쳐뒀던 작은 꿈도 한번쯤은 빛나길! - 한 가지 분명한 건, 레이는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란 것. (2021.04.14.)
오경문
4.0
"People Will Come" 꿈이 실현되는 옥수수밭 앞 야구장. 미국의 야구팬들이 조 잭슨에게 건내는 헌사이자 위로. 미국에서 야구라는 스포츠가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 번 느낀다. + 2020년 8월 14일 시카고 화이트삭스vs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가 실제로 옥수수밭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는 망할 코로나때문에 연기됐다. +2021년 8월 13일 뉴욕 양키스 vs 시카고 화이트삭스 경기로 드디어 옥수수밭에서 경기를 했다 ㅠㅠ 케빈 코스트너의 연설부 터 워크오프 홈런까지 감동 그 자체.
개구리개
3.5
야구낭만에 대하여
보정
3.0
'죽은 사람들이 보여요'라던 식스센스 마냥, 환청이 들리고 유령이 보이는데 아무렇지 않게 납득하다니? ㅎㅎ 감동이 와장창 깨지는 삐딱한 생각을 해버리니 집중이 안됨.
김필립
3.5
존 멀레이니 추천작. 다소 보수적인 세계관과 편의적인 대사 및 전개가 걸리지만 끝내 안타를 친다.
Theodore
2.0
밑도 끝도 없이 목소리가 들려? 이런 황당한 스토리로 작품상 노미라니... 미국인의 향수를 건드는 인비저블 썸띵이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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