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Steve Jobs
2015 · 전기/드라마 · 미국
2시간 2분 · 12세
세상을 바꾼 3번의 무대 그 뒤에 숨겨진 천재의 열정과 광기! 3번의 혁신을 선사한 프레젠테이션 무대 40분 전, 누구와도 같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았던 ‘스티브 잡스’는 타협 없는 완벽주의로 인해 그의 주변 인물들과 심각한 갈등을 겪게 된다. 지금까지 스티브 잡스는 전부가 아니다! 2016년 새해 첫 혁신적 영감과 열정을 선사할 최고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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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흡사 펜싱선수처럼 현란한 아론 소킨의 극작술.
류광호
3.5
2시간 동안 멈추지 않는 대화, 대화, 대화! 다시 한번 빛을 발한 아론 소킨의 각본.
jongddee
4.5
'이렇게 생겨 먹었어'라는 대사는 타인에게 준 상처만큼이나 그렇게 생겨 먹음으로써 스스로 감내해야 했을 그의 고통에 연민을 느끼게 했다. 1000페이지의 잡스의 전기까지 읽은 상당한 팬으로써 영화는 분명 수작이다.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잡스의 거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 그로인해 더 나은 삶과 디자인속에서 살아가기에 언제까지나 감사할 것 같다.
Hoon
3.5
그는 폐쇄적이었다. 자신의 발명품처럼
HBJ
4.0
아이폰과 맥 뒤에 숨겨진 끔찍하도록 강박적인 지휘자의 하드웨어와 섬세하게 따뜻한 소프트웨어의 스티브 잡스. 소킨의 참신하고 현란한 구성과 패스벤더-윈슬렛의 오스카급 연기로 이룬 업적보단 관계에 초점을 둔 성장기.
이건영(everyhuman)
3.5
말의 홍수 속에 떠오르는 시간의 파장.
다솜땅
4.0
인류의 역사상 가장 진보된 사람으로 꼽히는 스티브잡스. 그의 철학과 그의 머릿속 세계. 그의 기업가의 이념을 떠나서. 인간 스티브잡스의 세상을 그렸다. 딸 리사와의 관계. 그리고 그 사이를 이어주던 조안나라는 사람. 그리고 엔지니어들. 특히 워즈니악. 모든게 빼어났던 사람도, 부족한게 있다는 그런 사실. 그의 최대 약점. ... 다만, 왜.. 발표회. 중요한 자리 직전에 그런 트러블들이 붉어져 나오는지가 좀 답답했다. #20.5.14 (1222)
김혜리 평론가 봇
3.0
대담한 컨셉에 과한 연출이 더해지니 도로 평범해지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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