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로사
Ma' Rosa
2016 · 드라마 · 필리핀
1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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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 욕을 입에 달고 사는 하층민들이 모여 사는 빈곤지역, ‘로사’는 남편 ‘네스토’와 아이 넷을 먹여 살리는 실질적인 가장이다. 작은 식료품 가게에서 마트에서 떼온 물건을 팔지만, 외상이 일상인 뒷골목에서 생계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조금이라도 더 벌어보기 위해 부업으로 몰래 마약을 파는데, 남편의 생일을 하루 앞둔 날 경찰의 습격으로 두 부부가 잡혀 들어가게 된다. 집에 남겨진 아이들은 부패한 경찰이 종용한 ‘보석금’을 마련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내다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는데… 2005년 데뷔 이후 거의 매년 신작을 내놓고 있는 브릴얀테 멘도사 감독은 이번에도 살기 위해 투쟁해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담하지만 진솔하게 전하고 있다. 다큐멘터리적인 스타일의 카메라워크와 뛰어난 배우들은 그의 희망도 절망도 거세된 세계를 매우 사실적으로 드러낸다. 쉽게 무너지지 않는 주인공들을 보면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것이 무언인지를 반추하게 한다. (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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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njung
4.0
필리핀의 이 지역을 그 어떤 다큐보다 나도 같이 존재하고 체험하는 느낌 리얼함은 당연하고 이야기도 탄탄하다 각각의 캐릭터까지 낭비가 없는 올해의 영화
샌드
3.5
필리핀의 모든 것을 보았다고 말할 정도로 깊은 내면을 들춰 냅니다.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지독히도 현실적으로 전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물을 중심으로 사건을 따라가니 상당한 몰입도를 보이며 재클린 조쉬의 뛰어난 연기가 겹치니 커다란 울림으로 남습니다.
ㅁㅅ
4.0
엔딩 장면으로 따낸 트로피. 2016 BIFF
김이
3.5
끝 없이 도는 물레방아처럼
달세계 여행
4.5
창작은 돈이 문제가 아니다. 내용에 맞는 형식. 놀랍다 새롭다 리얼하다 사실적 아니 사실인가? 흔들리는 카메라. 실제인물들 .실제공간. 엠비언스. 효과음. 꼬치하나 봉지물하나 마시고 살기 힘든 이놈의 세상. 마지막장면에 같이 눈물을 흘린다. 연기가 연기가 아닌 삶이 되는 순간을 체험하게 해준 재클린 호세에게 감사를~ 좋아하는 감독 목록에 첨가된 브릴란테 멘도자~참으로 날카롭고 예리하다
오태영
4.5
누굴위한 공권력일까...
김영석
3.5
내 가족을 살리기 위해 이웃도 팔고 승진을 위해 양심도 팔고 가족을 살리기 위해 티비도 팔고 몸도 팔고 다 팔아야 되는 거지같은 세상 엄마는 어깨가 무겁다
정윤희 유니
5.0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로사에게서 우리엄마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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