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좋아해도 될까요?
先生! 、、、好きになってもいいですか?
2017 · 로맨스/드라마 · 일본
1시간 53분 · 12세

“예전에는 알지 못했다. 사랑이 이렇게 행복하고, 이렇게 아픈건지…” 고등학교 2학년인 히비키는 아직 사랑을 모르는 내성적인 소녀. 사랑 이야기를 늘어놓는 친구들이 신기하기만 하다. 그런 히비키가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사람은 세계사 선생님 이토. 학생들에게 엄격하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방과 후 혼자 남은 히비키의 과제를 도와주는 다정한 면도 있다. 이토 선생님의 미소와 따뜻한 모습에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히비키. 마침내 이토 선생님에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하는데… “선생님!... 좋아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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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응 안돼
다솜땅
3.0
학생때 동경했던 이야기가 펼쳐졌다. 선생님이란 존재를 좋아했던 순수했던 시간. 시간이 너무 지나버린건지. 그때의 느낌이 와닫지가 않았다. 다만. 조용히.. 추억할 뿐이다.
강구용
2.0
2019.2.6. 아 저가튼 일본 선생페티쉬
팬텀
2.0
첫사랑의 풋풋함과 설레임을 추억하게 되는 초반부 마냥 아름다울 수 없는 현실의 피곤함과 픽션의 오글거림이 뒤섞인 후반부ㅠ
Nohmin
3.0
나의 별점은 온전히 이쿠타 토마와 히로세 스즈의 비주얼에 기인한 것이며...진심 대사 꺼놓고 영상만 보면 최고의 영화일 것임(...) 이제 이런 류의 영화를 보면, 학생의 입장에서 하는 대사에 공감할 수 없고 선생님들이 하는 말들이 구구절절 맞는 소리로 들려서 집중이 안된다. 말 그대로 내 나이가 이제 선생님의 나이라 그런 거겠지만ㅠㅠ 그렇다쳐도 전체적으로 오글거림의 끝판왕. 내 손가락 잘 붙어있는지 확인하면서 봐야될 정도-..- 이쿠타 토마의 비주얼은 가히 ‘인간실격’ 이후로 최고... 팬이라면 꼭 보세요. 꼭!! 토마랑 스즈 케미는 글쎄..둘 나이 차이가 현실 선생-제자급인데다가 스즈가 너무 애기 같아서 영화 속 둘을 보는 내가 다 민망하고 부끄러웠다. 그게 솔직한 감상일듯.
주렁주렁
3.0
히로세 스즈 연기가 넘 절절해서 덩달이 눈물이 나네... 닳고 닳은 소재에 항상 같은 플롯의 학원물이지만 가끔씩 보고픈 매력이 있다... 학교때 설렘과 당시의 계절이 느껴져서인가... 풍경도 좋고...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 나름 재밌게 봤다!!
이용희
0.5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선생 없다. (상대가 히로세 스즈라면 말이다.) 오직 그 시절만 가능한 로망... 이고 자시고 로망은 로망으로 남깁시다. 히로세 스즈라도 말입니다. 2018년 4월 8일에 봄
JoyKim
1.0
일본 특유의 첫사랑의 풋풋한 감성이 나타나는 영상미. 일본 특유의 또라이같은 감성. 이도 저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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