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인버스
Canone Inverso: Making Love
2000 · 로맨스/드라마 · 이탈리아
1시간 49분 · 청불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만나본 적 없는 아버지가 남긴 바이올린을 홀로 연주하며 음악가의 꿈을 키워가는 '예노'(한스 매디슨). 남몰래 흠모하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소피'(멜라니 티에리)를 우연히 만나고, 언젠가 함께 연주할 날을 고대하며 '소피'의 권유로 음악학교에 입학 한다. 그곳에서 영혼의 단짝 '데이비드'(리 윌리엄스)와 우정을 쌓으며 음악을 향한 열정과 '소피'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던 '예노'는 모든 것을 앗아갈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oenjung
3.0
아름다운 음악 만큼은 앤니오모리꼬네 작품 중에서도 가장 훌륭하지만 이야기와 연출의 깊이가 아쉽다 브로맨스의 찐함
Doo
3.5
고등학교 음악 시간에 감상했던 영화. 그러나 이 영화 전에 봤던 <시스터 액트> 에 비해 좀 지루하다보니 기억에 선명하게 남지는 않았던 작품. 그래도 뭔가 묘한 에너지는 지니고 있었다.
Elaine Park
4.5
이렇게 행복하면서 아름답고 또한 지독하게 슬프면서 아플 수 있는가. 나치에 무기력할 수 밖에 없었던 그들. 중단된 그들의 연주가 어디선가는 계속 될 거라 믿으며.
소정
3.0
음악과 사랑과 자유
이준석
5.0
귀로 보고 가슴으로 듣는 영화 제목처럼 각기 다른 사랑,우정,부정이 결국 하모니를 이루는 제목이 가장 어울리는 영화인 듯
쁠럭
4.0
고전적 아름다움이 서린.... 이런류의 영화... 그냥 좋다
만다
3.5
음악이 정말 아름다웠던 영화! 왜 19금인지 이해안가..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3.0
아름답고 격정적인 선율이 비극적 사랑을 연주한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