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티브 스테이트
Captive State
2019 · 액션/모험/드라마/공포/미스터리/SF/스릴러 · 미국
1시간 5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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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세력이 지구를 침공한 지 10년 후, 모든 시스템을 점령한 그들은 인간에게 버그를 삽입하여 통제한다. 외계 세력에 협력하며 반란군을 색출하던 특수 경찰 ‘윌리엄 멀리건’은 저항 세력의 리더 ‘라파엘’의 동생 ‘가브리엘’을 감시하던 중 외계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대규모 반란의 낌새를 알 아채 게 되는데… 시스템을 유지하려는 세력 VS 반전을 계획하는 세력 인류 운명을 건 최후의 반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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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0+갤러리
삽입곡 정보

Captive State

Stardust

Rockers

Soldier Field

The Path to Escape

Stardust


다솜땅
3.0
외계인으로부터의 저항, 아무리 비밀스럽게 진행해도 모두 와해되어지고 죽어나가는 사람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압하고 통제하려는 세력들에 우리는 저항한다. "우리가 맞서 싸우는 한, 기회는 생긴다" #20.2.5 (269)
Jay Oh
2.5
비장한 것 치고는 어딘가 정리되지 않은 SF. 우린 저항할 방법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Not entirely captivating.
Random cul
0.5
??? 시작만 SF . 볼수록 무슨 내용인지 1도 모르겠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0
영화속 상상력의 한계인지 최첨단 문명의 외계인들을 그려낼때 우주선을 제외하곤 외계인 자체는 인간을 초월할 정도로 뛰어나 보이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이 영화 역시 그렇다...
하루 한편
3.5
외계인에 대한 상상력은 기대이하. 하지만 정치적인 메시지와 커뮤니티를 위한, 그 위대한 희생이 그들을 또 떠올리게 한다.
자드낌
3.0
포기하지 않는 한 기회는 계속 있다는 것. 외계인이 아니더라도 여러 상황에 다 부합되는 말이다. 기대치가 낮았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밌게 봄.
이진구
3.0
이 기시감 가득한 이야기를 조금은 새롭게 보이도록 만든 건, '드라이브'나 '블레이드 러너 2049'를 연상시킬 만큼 감각적인 스코어를 선보인 롭 사이몬슨의 새로운 시도가 8할
개구진개굴이
3.0
바다에 서 있으면 원치않아도 파도에 휩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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