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술래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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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액션/공포/스릴러 · 일본
1시간 25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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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오직 여자들뿐이다.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은 소녀들이 소녀들을 죽이는 것이다! 수학여행을 가는 여고생들을 가득 태운 버스는 눈 깜짝할 새 바람에 의해 위의 절반이 잘려나가며 40명의 소녀들을 순식간에 목이 잘려 죽는다. 그 순간 몸을 수그린 주인공 미츠코만 피범벅이 된 버스에서 살아남았다.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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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ㅍ
4.0
(여전히) 남성 중심인 현대 사회 속 여성이 객체화의 대상에서 벗어나 하나의 주체가 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환성
1.5
진짜 영화 다 이해하고 한줄평 남기는 거 맞아? 감독이 소노 시온이여서 메시지 있는 거 같으니까 멋지게 쓰고싶은 게 아니고?
SP
0.5
스포일러가 있어요!!
다솜땅
2.5
인셉션을 꿈꾸는 기억의 편린 속,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장난질 그만하지!! ㅎㅎ #19.2.19 (218)
hannah
2.5
극단적인 움직임이 직설적인 메시지로 담기지 않을 때, 남는 게 없이 곤두서버린 신경
이모습
3.0
여자밖에 없는 안쪽의 세계, 남자밖에 없는 바깥의 세계, 안쪽의 세계에서 할수 있는거 없이 죽어나가는 여자들, 바깥에서 그걸 보며 재밌어하고 플레이하고 있는 남자. 하고 싶은 말은 알겠으나 좀더 깔끔했더라면
신준섭
3.5
누가 수업 땡땡이 치래!!!
Jay Oh
3.0
아무리 판타지의 일종일지라도, 이런 것들이 계속해 소비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A critique on such explo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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