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이스케이프
Escape Room
2017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0분 · 15세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은 ‘타일러’를 축하하기 위해 여섯 청춘남녀가 모이고, 그의 여자 친구 ‘크리스틴’은 방탈출 게임을 제안한다. 그리고 이내 밀폐된 방 안에서 목숨을 담보로 한 잔인한 게임과 마주하게 된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이 방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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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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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Fair Trade (feat. Travis Scott)


Axllow
4.0
포스터부터 B~C급을 예고하는듯한 느낌을 제외하면 간만에 볼만한 스릴러였다. 스릴러에 뻔한 고어씬들이 이영화에선 초반에 계속 빗나갔던점도 맘에든다. 스토리적으론 맘에들어 오히려 등장인물들이 더 많아서 좀더 많은 트랩들을 보고싶은 탈출영화였다. 다만, 퍼즐들에 억지가많고 밑도끝도없는 결말은 아무래도 후속작이라도 무조건나와서 해명이라도해야 어느정도 욕은 피할수있을것같은 느낌이든다. 적어도 어느정도 여운은 남겨놔야 시청자가 추리라도해보는데 이건 뭐하나 남겨지는게없다. 결말이 이런식으로끝나면 괜찮았던 과정까지 파괴되는건 영화로서 당연한일
유격청년 이해진
3.5
생각보다 볼만했다.
김진수
5.0
상당히 볼만함 단, 엔딩에 2편 제작을 고려해서 ?표를 남겨둔게 좀 아쉬움.
쮸쮸바
3.5
예상 평점이나 평균 평점이 낮은게 의아하다 이렇게 재밌는데
예자까
0.5
<이 영화의 문제점> 1. 트랩설정은 좋았으나 관객들에게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과 단서를 제공하지 않고 지들끼리 짠듯이 바로 맞춰대서 관객을 관망자로 방치시킨다. 2. 총 1시간 30분인데 1시간동안 질질 끌다가 30분 남기고서야 이야기가 전개되서 2/3가 지루하다. 3. bgm이 진짜 존나 이상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영상이랑 진심 1도 안맞는 음악이 나와서 난 내가 헛것이 들리거나 딴데서 들려오는 음악인 줄 알았다. 음악감독씨 이 길은 아닌 것 같으니 빨리 다른 재능찾길 진지하게 조언해드림. 남한테 피해안주고 자기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사는게 좋은 인생이라 생각하는데, 당신의 음악은 영화에 큰 폐를 끼치고 있습니다. 4. 나타샤 일상생활가능? 콘래드가 뭘그리 잘못했다고 콘래드가 하는말마다 틀렸다는 듯 짜증내고 화내고 지랄해댐. 난 좀 이해안되는 캐릭터였다. 5. 크리스틴은 왜 다 벗겨놨는지? 무의미 그 자체. 6. 그래서 왜 이 사단이 일어났는지 아무런 단서도 제공하지 않고 끝나버리는데, 그게 빨리 다음편이 나오길 기다려지는게 아니라 아니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 짜증만나고 안궁금하고 다음편 안보고싶으니까 그냥 여기서 끝내줬으면 하는 심정뿐. 7. 같잖은 편집기술같은거 허접하니까 그냥 하지 말았으면. 8. 내가 이런 C급영화를 보고 이렇게나 공들여가며 문제점을 논하고 있는 이 현실이 제일 큰 문제같고 그냥 결론은 총체적난국. [2019.04.27.토/옥수수/19-070]
상희
3.5
그래서 결말 뭐냐고 !
강호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안모
3.5
음 좋아하는 소재라 재미있긴했지만 개연성이 너무 떨어진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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