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자들
Savages
2012 · 액션/스릴러/범죄 · 미국
2시간 11분 · 청불

평화주의자 벤(애론 존슨)과 용병 출신의 차갑고 거친 촌(테일러 키취)은 특A급의 마리화나를 재배, 판매하며 그들만의 유통망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 그들은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자 오필리아(블레이크 라이블리)를 동시에 공유할 정도로 자유롭고 깊은 사이. 하지만 남미 최대 마약 조직의 무자비한 여자 보스 엘레나(셀마 헤이엑)와 그녀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하는 잔인한 킬러 라도(베네치오 델 토로)가 두 사람의 대마초 재배방식을 요구하며 오필리아를 납치, 평화롭던 일상은 깨어져버리고 모든 것들이 겉잡을 수 없이 꼬인다. 벤과 촌은 그들의 여자 ‘오필리아’ 를 구출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총동원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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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1.0
절제할 줄 모르는 뻔뻔함.
윤제아빠
4.0
나를 따르라!!!!! 네네..거장이시니까.. 난 좋은데 굽신굽신.
Random cul
2.5
성격이 다른 두친구 사이에서 감독도 결정 못하고 강약조절 실패. 초반은 분명 재밌었지만 강으로 가야할때 약하게 머뭇머뭇
강중경
2.5
레알 마드리드가 욕을 먹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름값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영화가 그렇다. 올리버 스톤의 명성이 파괴된 것은 분명해 보인다 아직 나르코스를 보진 못했지만, 그냥 그걸 보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셸마 헤이엑의 보스 연기는 정말 미스캐스팅이었다고 생각한다.
ㄱ강현우
2.0
모든 난잡함의 집합체 201103
엘산나
1.5
플롯 참 어이없긴 했다.
머로리
0.5
갈팡질팡, 감독의 또 다른 슬럼프
박민영
3.0
베니시오가 너무 악날해서 빠짝 쫄았으 201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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