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전기톱 학살
The Texas Chainsaw Massacre
1974 · 스릴러/공포 · 미국
1시간 23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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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의 십대들이 낡은 밴을 타고 텍사스의 한적한 마을을 지나 여행을 떠난다. 이 마을은 일행 중 한 명의 조부모가 과거에 살았던 곳이자, 묻혀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예상치 못하게 기름이 떨어진 아이들은 조부모의 옛 집에서 잠시 머물기로 하고, 근처에 낡은 자동차들과 가스 발전기가 돌아가는 의문의 집을 발견한다. 기름을 구하기 위해 그곳을 찾은 순간부터, 이들은 끔찍한 식인 가족에게 차례로 사냥당하는 악몽 같은 공포에 휘말리게 된다. <텍사스 전기톱 학살>은 토비 후퍼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극히 적은 예산과 16mm 필름으로 촬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품이다. 후퍼 감독은 연출뿐 아니라 각본과 음악 작업에도 직접 참여했으며, 이 영화는 박스오피스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나아가 이후 수많은 슬래셔 영화의 전범이 된 이 작품은, 살인 도구의 활용, 연쇄 살인마 캐릭터의 정립, 피해자 묘사 방식 등 장르의 공식을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영화사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오늘날까지도 가장 충격적인 공포영화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 작품은, 강렬한 비주얼과 음산한 분위기로 관객의 신경을 끝까지 곤두서게 만든다. 심약한 이들이라면, 각오하고 볼 것. (남종석)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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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4.0
계속보면 정신병 걸릴 거 같은 시리즈의 시작 말못하는 병신 체인쏘우 한명. 미친듯이 헛소리 지껄이는 한명. 정상인 코스프레하며 위의 두명을 통솔하는 또라이 한명. 보통 이 시리즈는 이런 살인마들을 구성으로 한다. 여자의 목청에 별다섯개 때려박고 싶지만 어머니가 비명 듣고 잠을 깨셔서 다섯개는 못준다. 쉬벌 득음을 하였는지 스피커 터지는 줄 알았네....
P1
3.5
더워죽겠는데 집에서 스피커 사운드 볼륨 만땅올린다음 창문을 상남자처럼 시워언하게 확 열어젖히고 봐보자. 그 다음날부터 당신은 멋쟁이..스웩 유남생? 뭔말인지 이해안되면 진짜해보면 된다.
ANNE
1.0
내가 눈이 잘못된건가? 분명 장르 공포라고 본것같은데 뚜껑을 열어보니 어랍쇼? 코믹이네..지루한 코미디 눈이 커진건가 잔인한걸 많이 봐서 머리가 커버린건가 경악을 했다 아..시간 버렸다ㅠㅠ 카리스마있고 잔인했던 "레더 페이스"가 개그캐였다니 제시카 비엘버전 다시 봐야겠다:)
다솜땅
3.5
잔인하긴 어마무시한데,…. 더 잔인한걸 많이 봐서 그런지.. 웃겼….다 ㅋㅋ;;;;; 젤 웃긴건. 잔기톱가지고 쫓아가는 그 놈과 앞에서 소리지르며 도망가는 그녀씬…..;;;; #21.10.18 (1245)
에베베베
3.0
전기톱의 굉음, 갈라진 비명소리와 흐릿한 화질이 만나 만들어내는 이상하고 끔찍한 에너지.
Paleblueye
4.0
잔인한거 못보는 사람도 웬만하면 볼 수 있는 슬래셔 무비. 막 피 튀기고 무식하기만한(그 중에 물론 재밌는것도 있지만)영환줄 알았더니 심장 겁나 쫄리는 개 꿀잼 스릴러 영화 였구만 잔인함보단 시끄러운 효과음들로만 공포를 증폭시킨다.
신혜미
5.0
진짜 영화 보면서 오들오들 떨어본 게 얼마만이던지 이건 찐임 핵띵작 ㅋ
강탑구
3.5
가죽 피부 뒤에 숨겨진, 도무지 감당해내기 힘든 카니발리즘의 충격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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