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결백하다
To Catch a Thief
1955 · 로맨스/스릴러 · 미국
1시간 49분 · 15세

일련의 보석 도난 사건이 일어나자, 경찰은 이 방면에 경력이 화려한 로비를 용의자로 추적한다. 더구나 범인은 범행 대상도, 방법도 로비와 똑같은 스타일로 흉내를 낸다. 경찰에 쫓기던 로비는 자신이 직접 범인을 찾아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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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3.0
히치콕이 인정한 스타배우 캐리 그랜트.
마리아
2.0
이 작품이 재밌으려면 뭐가 더 필요했을까? 전설적인 도둑이었지만 지금은 손을 씻은 주인공. 그런데 그와 똑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르는 모방범 때문에 주인공은 다시 의심받기 시작한다. 이 누명을 벗으려면 스스로 모방범의 존재를 증명하고 붙잡을 수밖에 없다..전제는 괜찮은데 상당히 지루했다.
겨울비
3.5
히치콕이 이번영화에선 쉬고 싶었나보다 하지만 눈호강은 제대로!
준형군
3.0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 속 지붕 타기 씬을 가장 멋있게 전담하던, 20세기 영화적 아이콘 '캐리 그랜트'.
이태훈
4.0
조금은 예측이 가능해져 기대에는 못미치지만 음향효과와 시각효과로 서스펜스를 살리는 건 역시 히치콕이다. 프랑스와 그레이스 켈리 또한 잘 담은 영화.
JE
4.0
범인의 정체보다 불꽃놀이-오르가즘이 하이라이트. '그녀의 마음'을 훔쳐버린 은퇴한 도둑, 이라는 농담 같은 설정을 배경으로, 서스펜스 대신 에로틱한 대사와 여유로운 멜로, 총천연색의 풍광이 채워진다. 살인조차 없는, 어쩌면 스릴러적인 소재 자체를 맥거핀으로 만들어버린, 휴양지로 떠난 히치콕. 언뜻 낯선 듯해도 여전히 얼개는 흥미롭고, 그 가벼움조차 (팬으로선 역시 흐뭇하게 바라보게 되는) 히치콕적인 분위기다.
조보경
4.0
포인트는 미장센!
room_2046
4.0
새차가 더 싸고 더 오래가는데 왜 중고차를 타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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