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me3.0순수함을 믿으라. 열쇠 구멍은 보지말자 제발.. . 그램린이나 사탄인형이 스물스물 연상 되기도 하면서, 또 다른 나쁜요정? 작은고추가 맵더라. ㅡ 집안 전체를 꾸민 장식이나 소품들이 너무 고풍스러워, 보는 즐거움도 있었다. 특히 샐리 침대... 크~ 예전에 봤었는데...기억이 안나서 새영환줄 알고 감상..ㅎ그냥 그런대로 킬링타임용.ㅎ좋아요17댓글0
제프박2.5적당히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 깜짝 놀래키는 연출, 괴물CG는 그럭저럭 성공. 하지만 설득력 부재와 답답한 전개, 이미 수없이 봐왔던 공포영화의 단골 클리셰들로 도배하여 감점.좋아요14댓글0
uNme
3.0
순수함을 믿으라. 열쇠 구멍은 보지말자 제발.. . 그램린이나 사탄인형이 스물스물 연상 되기도 하면서, 또 다른 나쁜요정? 작은고추가 맵더라. ㅡ 집안 전체를 꾸민 장식이나 소품들이 너무 고풍스러워, 보는 즐거움도 있었다. 특히 샐리 침대... 크~ 예전에 봤었는데...기억이 안나서 새영환줄 알고 감상..ㅎ그냥 그런대로 킬링타임용.ㅎ
제프박
2.5
적당히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 깜짝 놀래키는 연출, 괴물CG는 그럭저럭 성공. 하지만 설득력 부재와 답답한 전개, 이미 수없이 봐왔던 공포영화의 단골 클리셰들로 도배하여 감점.
Doo
3.5
어두운 판타지의 느낌. 나름대로 오싹하기는 하다. 찜찜한 결말이라 안타깝다.
아이리나
1.0
컨저링은 무서운 장면 없다고 구라쳐놓고 무섭잖아요? 이 영화는 반대로 무서울거 같이 구라쳐놓고 안무서워요
BZA
0.5
아이 말 안 듣는 어른이나, 어른 말 안 듣는 아이나...
조희정
2.5
공포라고 하기엔 무섭지 않았지만 영화에서 느껴지는 판타지스러운 분위기가 개인적으로 좋았다.
박병욱
2.5
감독에게 속삭인다 수고하셨습니다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2.0
주인공의 허무한 퇴장. 아이고,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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