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쉬 걸
The Danish Girl
2015 · 전기/드라마/로맨스 · 영국, 미국, 독일, 덴마크, 벨기에, 일본
1시간 59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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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문화다양성 주간 / 가수 이상순] 성전환 수술을 받은 릴리 엘베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트랜스젠더에 대한 이해와 공감, 그리고 정체성의 다양성을 성찰하는 이야기이죠. 1926년 덴마크 코펜하겐. 풍경화 화가로서 명성을 떨치던 에이나르 베게너(에디 레드 메인)와 야심 찬 초상화 화가인 아내 게르다(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누구보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부부이자 서로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는 파트너이다. 어느 날, 게르다의 아름다운 발레니라 모델 울라(엠버 허드)가 자리를 비우게 되자 게르다는 에이나르에게 대역을 부탁한다. 드레스를 입고 캔버스 앞에 선 에이나르는 이제까지 한번도 느껴본 적 없었던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마주한다. 그날 이후, 영원할 것 같던 두 사람의 사랑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고, 그는 모든 것을 송두리째 바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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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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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he Danish Girl

Gerda

Gerda

Make-up & Costume

Make-up & Costume

Danish Waltz 2



신지우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짐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3.0
에디 레드메인의 경력 최고 연기.
Elaine Park
3.5
이 육체가 한줌의 재가 될지언정, 일분 일초라도 나로 살고싶은 이 소망을. 그대의 사랑과 눈물이 없었더라면 미약한 나는 용기가 없어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세상에 타협했을것이오. - 에디의 연기는 별점 만점을 줘도 아깝지 않다. 속눈썹 하나하나, 입술의 움직임, 손동작까지. 보는 나 조차 설레게 때로는 슬프게 만드는 심도있고 섬세한 연기에는 혀를 내둘렀다. - 워킹타이틀의 믿음직한 영상미와 음악, 하지만 너무나도 안전하게 가려는 스토리 전개와 조금은 불필요하게 느껴지는 루즈함에서 기대했던 만큼의 만족감을 얻지는 못했던 것 같다. - 게르다를 연기했던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연기를 보며 전작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내 연인과 저런 상황을 겪게 된다면? 나는 그녀처럼 싸워보고, 이해해주고, 그 모든걸 껴안는 큰 사랑으로 그를 응원해주고 끝까지 지켜봐줄 수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 실제 주인공의 용기있는 행동에 박수를 보내며. 그보다 어쩌면 더 힘들었을 게르다에게도 경외감을 느낀다.
jiwon
5.0
에디 레드메인을 기대하고 본 영화지만, 오히려 엘리샤 비칸데르의 연기와 매력에 빠져들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던, 진정으로 용감했던 게르다의 삶이 돋보인다:)
JJ
5.0
에디레드메인과 알리시아 비칸데르.. 미미했던시절부터 정말좋아했던 배우가 대배우로 성장해가는걸 보는건 가슴 벅찬 일이다 "I am entirely myself"
한명
4.5
크레딧에 써진 릴리가 너무 고마운 작품.
동구리
3.5
진짜 주인공은 알리시아 비칸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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