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의 두 얼굴
Raising Cain
1992 · 범죄/드라마/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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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노 공원의 한 놀이터에서 의문의 연쇄납치 사건과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어린 아이들을 납치하여 자신의 연구에 필요한 실험 대상으로 써온 심리학자 닉스 박사, 그는 연구를 위해 자신의 아들 카터까지도 실험 대상으로 이용한다. 아들의 정신을 분열시켜 다중인격을 주입시키는데, 그중 한 인격은 예전에 박사가 실험 대상으로 연구했던 흉폭한 성격의 카인이었다. 그리하여 카터는 자신이 불리한 입장에 처하거나 범행을 저지를 때마다 자신이 아니라 다중인격 중의 하나인 카인이란 대리 인물로 변하여 행동한다. 한편 카터의 아내 제니는 우연히 옛 연인과 다시 사랑에 빠지고 카터는 이들의 밀회를 목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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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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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Death B4 Dishonor (Intro)

다솜땅
4.0
드 팔마의 음모를 향한 여정은 정말 치밀하다. 단순한 구조의 23아이덴티티를 보는듯한 다중인격의 그를 집중하지만, 반전같이 찾아온 아슬아슬한 순간의 모습은 생각보다 긴장스러웠다. 에이미의 건강한 모습이 참 좋다. ㅎ 존 리스고의 다중인격연기가 끝내준다. #20.7.15 (1772)
KB24
3.5
사실 계속해서 긴장 할 수 밖에 없는,(섹스든 살인이든) 자극적인 씬들의 연속이라 흥미를 잃을 법도 하지만, 그 때문인지 드 팔마는 영리하게 처음부터 관객에게 최면을 걸어두고 영화를 시작한다. 거슬리는 시계소리에 맞춰 정확하게 클로즈업되는 시계, 그리고 마치 최면술사처럼 등장하는 잭. 꿈과 현실,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허물어가며 궁금증을 유발해, 관객으로 하여금 계속해서 영화에 집중하게 만든다. (사실 굳이 그러지 않아도 드 팔마의 카메라만 보고있어도 영화를 즐기기는 충분하다. 소름돋는 마고의 시점숏) 개인적으로 한가지 흥미로운 지점은 영화의 단점조차도 히치콕의 싸이코와 닮아있다는 점이다.
보정
3.0
후반 모텔에서의 클라이막스는감독의 장기를 살려 쫀득한 긴장감을 준다. 그러나 전체적인 극 완성도는 치밀하지 못하고 엉성하게 느껴진다.
홀든 콜필드
3.0
존 리스고의 연기가 굉장히 인상적이다. 인물의 관점에 따라 시간대가 나뉘는데 짜임새있게 잘 구성하였고, 엔딩에서의 마무리로 완성도 높게 합쳐진다.
허공에의 질주
3.5
브라이언 감독이 히치콕의 아류라 했던 말 취소한다. 작위적인 연출이긴 하지만 긴장과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에선 특유의 감각이 돋보인다.
청소년관람불가
3.5
기가막힌 연출이 틈틈히 보이며 훌륭한 연기까지 좋다 다만 이야기는 어디선가 많이 보던 이야기라 흥미가 엄청 있지는 않다
토끼나루
2.5
고백한다. 드 팔마의 영화는 그저 보게 된다. <블랙달리아>도 그렇게 보았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알리라고 생각한다.
신재원
4.5
정말 울뻔한 공포영화다. 트라우마로 생겨진 여러개의 인격이 머릿속에 헤엄치며 하나의 인식을 장악하는 사람의 대한 이야기다.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건 인간이였고, 앞으로도 인간이다. 라는걸 알려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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