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3.51971년에 '그링고' 라는 제목으로 피카디리에서 개봉되었으며 흥행성적도 좋았다. 60~70년대 한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줄리아노 젬마가 그링고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소떼를 구입한 그링고는 마을에 도착해 보니 자신이 산 소들이 도둑 맞은 소라는 것을 알게 된다. 계약서도 위조가 되었고 꼼짝없이 소도둑으로 몰리게 되는데 원래 주인과 말 다툼 끝에 정당방위로 그를 죽이고 만다. 그 부인은 5.000불의 현상금을 걸어 그링고를 잡으려 하고 그링고는 자신을 속인 친구를 찾아 서부를 헤매고 다닌다. 그러던 중에 폭행을 당하고 버려져 있던 여자를 발견하고 도와 주는데 그녀의 말이 세 명의 괴한이 역마차를 습격해서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은 겁탈 당하고 버려진 거라고 말하자 보안관에게 신고를 하는데 보안관은 오히려 현상금이 걸려있는 그링고를 의심하게 된다. 더군다나 역마차를 습격한 세 명 중 한명이 그 마을 실력자의 아들이어서 그 아버지는 그링고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울려고 마을 사람들에게 그링고가 역마차를 습격해 사람을 죽인 세 명 중 한 명이라고 선동하고 다닌다. 그 뒤는 그링고가 고군분투 끝에 이 모든 걸 이겨내고 누명을 벗는다는 이야기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웨스턴
3.5
1971년에 '그링고' 라는 제목으로 피카디리에서 개봉되었으며 흥행성적도 좋았다. 60~70년대 한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줄리아노 젬마가 그링고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소떼를 구입한 그링고는 마을에 도착해 보니 자신이 산 소들이 도둑 맞은 소라는 것을 알게 된다. 계약서도 위조가 되었고 꼼짝없이 소도둑으로 몰리게 되는데 원래 주인과 말 다툼 끝에 정당방위로 그를 죽이고 만다. 그 부인은 5.000불의 현상금을 걸어 그링고를 잡으려 하고 그링고는 자신을 속인 친구를 찾아 서부를 헤매고 다닌다. 그러던 중에 폭행을 당하고 버려져 있던 여자를 발견하고 도와 주는데 그녀의 말이 세 명의 괴한이 역마차를 습격해서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은 겁탈 당하고 버려진 거라고 말하자 보안관에게 신고를 하는데 보안관은 오히려 현상금이 걸려있는 그링고를 의심하게 된다. 더군다나 역마차를 습격한 세 명 중 한명이 그 마을 실력자의 아들이어서 그 아버지는 그링고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울려고 마을 사람들에게 그링고가 역마차를 습격해 사람을 죽인 세 명 중 한 명이라고 선동하고 다닌다. 그 뒤는 그링고가 고군분투 끝에 이 모든 걸 이겨내고 누명을 벗는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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