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곰 테드
Ted
2012 · 코미디 · 미국
1시간 46분 · 청불
전세계를 홀린 진정한 짐승남이 온다! 애 같은 남자와 남자 같은 곰의 발칙한 우정! 어린 시절, 왕따에게도 왕따를 당하던 존(마크 월버그)의 소원을 통해 생명을 얻은 곰인형 테드(세스 맥팔레인)! 말하고 걷는 곰인형 테드는 전세계적인 스타가 된다. 그러나 세월에는 장사가 없는 법. 대중에게 잊혀진 스타 테드는 취미 음주가무, 특기 여자 꼬시기인 백수 한량으로 전락한다. 곰인형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음담패설과 욕설을 일삼는 발칙한 곰 테드와 27년째 그와 죽고 못사는 절친 존! 참다 못한 존의 여자친구 로리(밀라 쿠니스)는 남친의 미래를 위해 극약처방을 선택하는데… “테드, 내 남친 옆에서 좀 꺼져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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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완
5.0
이런 개같은 영화가 좋아
바나나우유
3.0
되게 우스꽝스럽고 웃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밋밋함. 그래도 매력적인 배우 마크 월버그, 밀라 쿠니스랑 곰탱이 때문에 지루하진않다. 근데 저 곰탱이 솜주먹에 맞으면 아프긴 한가?
김형섭
3.0
Fuck you thunder!
김예솔
4.0
ㅋㅋㅋ천둥송할때 너무 귀여웠다는
박서하
3.0
얼탱이 없는 저급유머를 끝까지 더 밀고 나갔으면.
안해담
4.5
누가 감히 TED를 오락영화라 부르는가? Jargonize없이 Laughter를 불러일으키는 과정과 관객의 모럴해저드를 부추기는 환원적 다다이즘의 이다지도 찬환한 예술성이란...
Mashimaro
3.0
곰탱이가 때리는데 퍽퍽 소리가 날 때부터 이 영화는 그저 즐겨야 된다는 걸 느꼈다 레이놀즈...흠... 1st Mov. of # Ted
차지훈
3.5
곰인형 따위가 여자친구가 있다는 설정이 다소 황당하고 어이없고 납득이 안되지만(사실 부럽지만) 연인과 친구사이의 간극과 균형의 설정이 '곰인형'이라는 소재를 통해 영리하게 제시된다. 다만, 주체가 사람이 아니기에 유머 전달력이 다소 약하게 다가오는 점이 아쉽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는 안성맞춤이며 의외로 막장이기보다는 최소한의 절제가 보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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