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
Looper
2012 · 액션/드라마/SF/스릴러 · 미국
1시간 5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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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증거 소멸과 시체 처리를 위해 미래의 조직은 제거 대상들을 비밀리에 2044년에 활동하고 있는 ‘루퍼’라는 킬러들에게 보낸다. 어느 날, 완벽한 임무수행으로 최고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던 킬러 ‘조(조셉 고든 레빗)’의 앞에 생각지 못할 새로운 타겟이 등장한다. 그는 바로 ‘레인메이커’에 의해 살해 당한 아 내를 다시 살려내고자 과거로 돌아온 30년 후의 바로 자신(브루스 윌리스)임을 알게 되는데…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내가 만나는 순간, 피할 수 없는 시간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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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준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튜튜
3.0
참신한 소재에 시간여행의 온갖 클리셰를 때려넣은뒤 브루스윌리스의 대사처럼 '설명하기엔 너무 복잡하다'며 모든걸 넘어가는 영화
Elaine Park
4.0
난 꽤나 재밌었다. 시간여행을 통한 청부살인이란 참신함과 더불어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한 의문에 눈을 뗄 수 없었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소신있는 한방도 좋았다. - '그 때 나는 보았다. 아들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놓는 엄마의 모습을.'
Underwood
3.0
염력이란게 나온 순간부터 이 영화가 이상하게 돌아갈것이란걸 느꼈다
이동진 평론가
3.5
샤말란이 만든 '터미네이터'를 보는 듯.
함지아
4.5
타임루프 보다 참신했던 사회악에 대한 시선. 악인을 만든것은 힘이 아니라 자비없는 잔인한 시선이었을 뿐.
창민
3.0
나와 미래의 내가 대립하는 관계가 된다는 게 참신하다 (스포 X) https://blog.naver.com/vegeta78/223421988785
Mashimaro
3.0
내 30년 후가 탈모만큼은 아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