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수동화
Krasue: Inhuman Kiss
2019 · 드라마/공포/로맨스 · 태국
2시간 2분 · 15세

“저주에 갇힌 귀신을 사랑한 두 남자” 저주에 걸려 낮에는 사람으로, 그리고 밤에는 머리와 몸이 분리된 채 살과 피를 사냥하는 크라슈로 변하게 된 소녀 ‘사이‘. 그리고 크라슈를 없애야만 하는 ‘저드‘와 비밀을 알고 그녀를 지키려는 ‘노이‘. 세 청춘 남녀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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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Focus

Doi Suthep Sunrise


다솜땅
4.0
공포와 호러로 가장한 순애보 사랑이야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녀가 사랑한, 그녀를 사랑한 사람들. 크라수를 따라가다 보면 안타가운 이야기들도 ... 특이한 이야기라서 더 기억에 남을 듯 한 이야기 #19.12.14 (1848)
미지의세계
4.0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모습이든 변하지 않는 마음..저럴수 있을까? 여주 , 남주들의 연기력이 좋고 진지해서 호러물에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로 더욱 돋보인것 같다.
BeBe
3.0
태국판 천녀유혼
HAN
3.5
공포영화인줄 알았는데 가슴 아픈 짝사랑이야기였어. "너와 노이를 볼 때마다 내 심장이 아파. 제발 날 떠나지마. 사이" 힝... 너무 슬프잖아
Hyuna Jang
2.5
이상하게 슬프네 ㅠㅠ 에잇! 괴물 캐릭터 만들기 정말 힘든가 봄. 어디선가 본듯한 괴물분들;; 세계적으로 괴물들은 다 친척들인가 봄;;
고정규
2.5
단층 집을 복층으로 확장하는데 계단 설계를 안 해서 사다리로 위태롭게 오르락내리락하는 느낌.
황민철
2.5
머리와 내장이 둥둥 떠다니는 기괴한 비주얼의 크리처 로맨스. 머리만 있는 태국의 '크라수'전설을 재해석해서 크로테스크한 비주얼의 서정적 로맨스를 담아내었다. 독창적인 미장센은 분명하지만 문제는 이 시각적 거부감이 너무도 강한 나머지 로맨스 장르의 장르적 즐거움을 못 다 누린다는 점. 게다가 로맨스 자체도 상당히 늘어지고 크리처들의 CG가 너무도 조악하기에 영화가 보여주는 신파적 연출이 감정의 과잉 이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공포영화와 멜로의 어딘가에서 어정쩡하게 떠도는 애매한 작품이다.
잔인한詩
3.5
헐리웃 영화에서 보기 힘든 소재이긴 하나 여전히 헐리웃을 따르고 있다 그넘의 사랑이 뭔지. 근데 여주가 심은하 닮았다 끝장면이 절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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